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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נעם | |
| 한국어 명칭 | 노암 (즐거움 / 유쾌함) |
| 대표 | 아비 마오즈[1] |
| 창당일 | 2019년 7월 15일 |
| 이념 | 사회보수주의 종교 시오니즘 초보수주의 |
| 정치적 스펙트럼 | 극우 |
| 상징색 | 하늘색 (#00b2ef) |
| 크네세트 의석 수 | 0석 / 120석 |
| 국내조직 | 종교적 시온주의자당(2021–2022) |
1. 개요
이스라엘의 극우 정당이다.2. 성향
교육부와 이스라엘군이 '급진적 리버럴 의제', 'LGBT·개혁파 조직', '외부 세력'에 잠식됐다고 주장하며 전통적 가족 가치를 강조하고, 낙태·동성 결혼·LGBT 권리에 반대하는 성향의 정당으로, 안식일 규제를 강화하고, 이스라엘 최고 랍비원의 권한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구한다.[1] 노암 소속인 유일한 크네세트 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