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暮 저물 모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日, 11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5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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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ボ | ||
| 일본어 훈독 | く-れる, く-ら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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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mù | ||
1. 개요
暮는 '저물 모'라는 한자로, '저물다', '해 질 녘'을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6AE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廿日大日(TAKA)로 입력한다.본래 莫(없을 막)이 해질녘을 뜻했었으나 이후 '없다'라는 뜻으로 가차되자 이 '해질녘'이라는 뜻을 대신할 한자를 만들기 위하여 莫 밑에 日(날 일)을 넣었는데 이것이 바로 暮라는 한자이다. '저물다' 말고도 '해질녘' 내지는 '저녁'이라는 뜻으로도 많이 쓰인다.
일본어에서는 '저물다'라는 뜻에서 확장되어 '시간이 지나다', '나날을 보내다'라는 의미를 표현할 때도 쓰인다. 暮(く)れる, 暮(く)らす라는 단어에 쓰이며, 특히 暮らす는 '살다'라는 의미로 일상적으로 쓰이는 단어이다. 暮らす는 자세하게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산다'는 뜻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초점을 두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住む는 특정한 공간에 산다, 生きる는 말그대로 살아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3. 용례
3.1. 단어
- 一暮(일모)
- 旦暮(단모) '아침과 저녁'을 한문투로 이르는 말이다.
- 朝暮(조모)
3.2. 고사성어/숙어
- 朝三暮四(조삼모사)
- 朝令暮改(조령모개)(=朝令夕改(조령석개))
- 朝朝暮暮(조조모모)
- 朝得暮失(조득모실)
3.3. 인명
- 니구레도 유리아(二暮堂 ユリア)
- 료코 히구라시(良子 日暮)
- 메구레 쥬조(目暮 十三)
- 미사키 쿠레히토(深崎 暮人)
- 소노히구라시 산몬(園日暮 三文)
- 카쿠레 메메(華暮 愛々)
- 코구레 유야(木暮 夕弥)
- 코구레 젠지로(木暮 禅次朗)
- 코구레 타카시(小暮 卓史)
- 쿠레이 타마오(暮井 珠緒)
- 쿠레조메 유즈키(暮染 佑月)
- 한익모(韓翼暮)
- 히구라시 카고메(日暮 かごめ)
- 히구라시 토와(日暮 とわ)
- 히이라기 쿠레토(柊 暮人)
3.4. 지명
3.5. 창작물
3.6. 일본어
일본에서는 한 해가 끝나갈 무렵 신세진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풍습이 있다. 이 풍습 혹은 이 선물 자체를 오세보(お歳暮)라 하는데, 바로 이때 暮가 쓰인다.4. 유의자
- 晩(저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