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14 16:37:19

ωstar


1. 개요2. 현황3. 스태프4. 작품5. 외부 링크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ωstar / オメガスター / omega-star / 오메가스타. 일본 도쿄치요다구에 위치한 미소녀 게임 소프트 메이커.

ApRicoT(아프리콧), FAVORITE(페이버리트)와 함께 주식회사 CROSSNET(크로스넷)의 산하 브랜드이다. CROSSNET은 현재 공식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 않은 잠정적 해산 상태이나, 독립된 브랜드와의 관계는 알 수 없다. 다만, CROSSNET의 소재지였던 치요다구에 위치한 유한회사 페이버리트(有限会社フェイバリット)가 2019년 11월 부로 ωstar의 업무를 맡고 있다. 이전까지는 주식회사 플러스(プラス)에서 채용을 담당했다.

상시 모집 중인 인원은 After Effects를 다룰 수 있는 동화 제작 스태프로,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점점 늘어나는 '움직이는 CG' 제작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외주 및 재택 근무도 고려한다고.

ωstar의 주요 스태프로는, 게임의 원화·CG를 담당하는 핫포비 진이 있다. 작품의 홍보는 주로 핫포비 진의 트위터 에서 이루어지며, 후술할 FAVORITE의 공식 트위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2. 현황

2019년 11월부터 ωstar와 FAVORITE는 업무제휴를 통해, 독자성을 유지하며 개발과 프로모션을 협력하기로 했다. 미소녀 만화경 -이치와 미궁의 소녀- 출시에 따라, FAVORITE 공식 트위터에서 시리즈를 소개하였다. 그리고 미소녀 만화경 시리즈도 마무리됨에 따라[1], 태그의 구성으로 다음 작품의 향방을 점쳐볼 수 있게 되었다.

주로 내수용 작품인 일본의 미소녀 게임이 스팀을 비롯한 여러 플랫폼으로 진출하기 시작한 것의 영향인지, 미소녀 만화경 -이치와 미궁의 소녀-의 공식 중국어 간체자 및 번체자판의 제작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ωstar와 Seikei Production(正经同人/정경동인)의 공동 제작이라고 하며, 이에 따라 해당 언어의 미소녀 만화경 시리즈 무단 번역 및 배포 행위에 대해 저작권을 주장할 수도 있게 되었다.

이 선례가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알 수 없으나, Micokon을 위시한 중국의 릴 집단은 일본 게임의 가격이 지역민의 지갑 사정에 현실적이지 못함을 들어 기부금을 통해 VIP제도를 운영하여 게임 배포를 통제하고 번역판을 만들었던 사례를 보았을 때, 번역은 물론 일본어 버전에 비해 가격조차 저렴해진 해당 언어의 공식 버전 및 플랫폼의 존재는 그 주장과 니즈에 모두 맞춰주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이에 대해 반응은 다소 엇갈리는 편이다.

正经同人 측에 따르면, 여러 사전 작업-음성 사용에 관한 계약, 게임 엔진 계약, 코로나 유행으로 인한 일본어 본편의 발매 지연-으로 공식 번역판의 발매일이 늦어져 구매를 기다리는 사람이 적어진다고 하더라도, 일본의 선배 크리에이터들과 다리를 쌓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수익은 부차적인 요소. 그리고 크리에이터들에게 외국의 동인 팬으로서 일반적이지 않은 여러 경험과 영향력을 제공. 플랫폼과 관련된 불가항력으로 콘텐츠는 제한될 수 있으며, 핫포비 진의 색지와 같은 특전이 따로 준비될 것이라고.

그리고 번역판의 수입은 크리에이터(핫포비 진)에게 환원되어, 새로운 시리즈의 향후 번역과 미소녀 만화경 초기 작품의 고화질 리마스터 계획에 사용될 것. 일본어 본편 제작에도 협력한 부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플랫폼의 사항에 관련해서는 한 단계씩 진행 중. 크리에이터 본인은 수익을 가볍게 보고 있지만, 작품과 팬에 대한 주장은 강하다고. 플랫폼의 검열을 통과하기 위해 일부 요소를 제거한 뒤 발매하여 보완 패치를 배포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구매한 작품이 불완전한 상태임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보수적인 부분으로 반감 의사를 표하였다고 함. 크라우드 펀딩 역시 크리에이터의 의향에 따라 진행되지 않는다. 따로 펀딩을 진행할 여력도 없음. 동인 클럽에 불과한 인력인 데다, ωstar는 회사임에도 클럽보다 사정이 좋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번역판의 패키지 버전은 제공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Seikei Production으로서의 명의는 미소녀 만화경 5편의 캐스트 소개 페이지에서 협력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전 작품에는 이름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번 작에만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3. 스태프

  • 키치죠지 돌로레스 (吉祥寺ドロレス)

    • 각본 담당. 미소녀 만화경 시리즈를 제외한 작품에는 참가한 이력이 없다. 그녀×그녀×그녀에 참가했던 네코 코스메(猫コスメ)와 동일 인물이라는 추측이 있다. 이 업계에서 명의를 돌려쓰는 것은 그리 드문 일은 아닌 점, 한자+가타카나 조합의 필명, 문체의 유사성이 이유로 꼽힌다.
      그녀×그녀×그녀 비주얼 팬북의 핫포비 진 인터뷰에 따르면: 네코 코스메는 에로게의 시나리오는 해당작이 처음이며, 근본은 부녀자. 처음에는 실력이 별로였지만 제작 중에 점점 발전했다고 한다. 독서를 자주 하며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미시마 유키오.

4. 작품


5. 외부 링크


[1] 당초 죄와 벌의 소녀가 대단원이라고 했던 전적이 있지만.[2] 염가판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