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8 14:13:13

히스로 공항

LHR에서 넘어옴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1.8em"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colbgcolor=#C8102E><colcolor=#FFF> [[런던|
파일:그레이터 런던 시기.svg
]]
런던
히스로 ・ 개트윅 ・ 스탠스테드 ・ 루턴 ・ 시티 ・ 사우스엔드
[[잉글랜드|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잉글랜드(런던 제외)
뉴캐슬 ・ 티사이드 ・ 리즈 브래드퍼드 ・ 험버사이드 ・ 리버풀 ・ 맨체스터 ・ 이스트미들랜즈노팅엄 ・ 버밍엄 ・ 노리치 ・ 사우스햄튼 ・ 본머스 ・ 엑서터 ・ 뉴키 ・ 랜즈앤드 ・ 세인트메리 ・ 브리스톨
[[웨일스|
파일:웨일스 국기.svg
]]
웨일스
카디프
[[스코틀랜드|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 글래스고(페트윅) ・ 오번 ・ 애버딘 ・ 에든버러 ・ 인버네스 ・ 던디 ・ 캠벨타운 ・ 아일레이 ・ 콜론세이 ・ 콜아일랜드 ・ 티리 ・ 바라 ・ 벤베큘라 ・ 스토너웨이 ・ 커크웰 ・ 페이 아일 ・ 셰틀랜드 제도 ・ 러윅 ・ 풀라
[[북아일랜드|
파일:북아일랜드 국기.svg
]]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 조지 베스트 벨파스트 시티 ・ 데리
[[지브롤터|
파일:지브롤터 기.svg
]] [[버뮤다|
파일:버뮤다 기.svg
]] [[앵귈라|
파일:앵귈라 기.svg
]]
해외 영토
지브롤터 ・ 버뮤다 ・ 앵귈라 ・ 영국령 버진 제도(비프 아일랜드) ・ 몬트세렛 ・ 세인트 헬레나 ・ 케이맨 제도(그랜드 케이맨)
[[저지섬|
파일:저지섬 기.svg
]] [[건지섬|
파일:건지섬 기.svg
]] [[맨섬|
파일:맨섬 기.svg
]]
왕실령
저지 ・ 건지 ・ 맨 섬 ・ 올더니 섬 }}}}}}}}}

파일:그레이터 런던 휘장.svg 런던의 대중교통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Oyster ・ Travelcard
궤도와 삭도 파일:런던 언더그라운드 로고.svg 언더그라운드 ・ 파일:도클랜즈 경전철 로고.svg 도클랜즈 경전철 ・ 파일:크로스레일 로고.svg 크로스레일 (파일:엘리자베스선 로고.svg 엘리자베스선) ・ 파일:런던 트램링크 로고.svg 트램
파일:런던 오버그라운드 로고.svg 오버그라운드 ・ 파일:영국국유철도 심볼.svg 템즈링크1 ・파일:영국국유철도 심볼.svg 그레이트 노던2 ・ 파일:London_Air_Line_roundel.svg.png IFS 클라우드 케이블카
파일:영국국유철도 심볼.svg 주요 역 워털루 ・ 빅토리아 ・ 런던 브리지 ・ 리버풀 스트리트 ・ 스트랫포드 ・ 패딩턴 ・ 유스턴
킹스 크로스 ・ 세인트 판크라스 ・ 하이버리 & 이즐링턴 ・ 클래펌 정션 ・ 채링 크로스 ・ 펜처치 스트리트
기타 대중교통 파일:640px-Buses_roundel_(no_text).svg.png 런던 버스 (파일:Superloop_roundel.svg 슈퍼루프) ・ 파일:512px-Coaches_roundel.svg.png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 파일:LRS_roundel_(no_text).svg 템즈강 페리 ・ 파일:tfl_cycles-removebg-preview.png 산탄데르 사이클
공항 히스로 ・ 개트윅 ・ 스탠스테드 ・ 루턴 ・ 시티 ・ 사우스엔드
공항철도 파일:20220521134352!Heathrow_Express_icon_RDT.svg 히스로 ・ 파일:영국국유철도 심볼.svg 개트윅 ・ 파일:영국국유철도 심볼.svg 스탠스테드 ・ 파일:영국국유철도 심볼.svg 루턴
관련 기업 런던 교통국 ・ 스테이지코치 ・ 퍼스트그룹 ・ 아리바 런던
1:개트윅 공항(Gatwick Aiport), 스완리(Swanley), 다트퍼드(Dartford), 루턴 에어포트 파크웨이(Luton Aiport Parkway), 웰륀 가든 시티(Welwyn Garden City) 까지 Oyster 사용가능
2:헤이들리 우드(Hadley Wood), 크루즈 힐(Crews Hill) 까지 Oyster 사용가능
}}}}}}}}}


파일:런던 히스로 공항 로고.sv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제2여객터미널
파일:아시아나항공 워드마크.svg파일:아시아나항공 워드마크 화이트.svg 파일:유나이티드 항공 로고.svg 파일:에어캐나다 로고.svg 파일:루프트한자 로고.svg
파일:싱가포르항공 로고.svg 파일:ANA 로고.svg 파일:에바항공 로고.svg 파일:터키항공 로고.svg
파일:중국국제항공 로고.svg 파일:선전항공 로고.svg 파일:타이항공 로고.svg 파일:에어 인디아 로고.svg
파일:스위스 국제항공 로고.svg 파일:오스트리아 항공 로고.svg 파일:브뤼셀 항공 로고.svg 파일:LOT 폴란드 항공 로고.svg
파일:스칸디나비아 항공 로고.svg 파일:크로아티아 항공 로고(2024-현재).svg 파일:TAP 포르투갈 항공 로고.svg 파일:에게안 항공 로고.svg
파일:아비앙카 로고.svg 파일:에티오피아 항공 로고.svg 파일:이집트 항공 로고.svg 파일:에어 링구스 로고.svg
파일:아이슬란드항공 로고.svg 파일:유로윙스 로고.svg 파일:로건에어 로고.svg 파일:젯블루 로고.svg
파일:ITA 항공 로고.svg 파일:중동항공 로고.svg 파일:루프트한자 로고.svg
제3여객터미널
파일:영국항공 로고.svg 파일:버진애틀랜틱 로고.svg 파일:아메리칸 항공 로고.svg 파일:델타항공 로고.svg
파일:캐세이퍼시픽항공 로고_상하.svg 파일:일본항공 로고.svg 파일:콴타스항공 로고.svg 파일:핀에어 로고.svg
파일:에미레이트 항공 로고 가로형.svg 파일:로얄 요르단 항공 로고.svg 파일:스리랑카 항공 로고.svg 파일:라탐항공그룹 로고.svg
파일:하이난 항공 로고.svg 파일:톈진항공 로고.svg 파일:알래스카항공 로고.svg 파일:에어 피스 로고.svg
파일:인디고 항공 로고.svg
제4여객터미널
파일:대한항공 로고.svg 파일:카타르항공 로고.svg 파일:에티하드항공로고.png 파일:말레이시아 항공 로고.svg
파일:중국동방항공 로고.svg 파일:중국남방항공 로고.svg 파일:베트남항공 로고.svg 파일:사우디아항공 신로고 가로형.png
파일:걸프에어 로고.svg 파일:쿠웨이트 항공 로고.svg 파일:엘알 이스라엘 항공 로고.svg 파일:로얄 에어 모로코 로고 가로.svg
파일:케냐항공 로고.svg 파일:KLM 네덜란드 항공 로고.svg 파일:오만 항공 로고.svg 파일:우즈베키스탄항공 로고.svg
파일:에어 아스타나 로고.svg 파일:에어 프랑스 로고.svg 파일:로열 브루나이 항공 로고.svg 파일:리야드 에어 로고.svg
파일:에어 알제리 로고.svg 파일:에어 세르비아 로고.svg 파일:KM 몰타 항공.svg 파일:르완다에어 로고.svg
파일:파키스탄 국제항공 로고.svg 파일:튀니스에어 로고.svg 파일:에어 모리셔스 로고.svg 파일:아에로멕시코 로고.svg
제5여객터미널
파일:영국항공 로고.svg 파일:이베리아 항공 로고.svg
※ 공동 운항 항공편(코드셰어)의 경우, 실제 항공기를 운항하는 항공사의 여객터미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제5여객터미널 일부 탑승구(B, C게이트)는 위성 터미널로 셔틀 트레인을 이용해 이동해야 합니다.
운항노선 | 시설 및 라운지 | 교통 및 주차 | 사건 사고
}}}}}}}}} ||
히스로 공항
Heathrow Airport

파일:런던 히스로 공항 로고.svg

공항 코드
IATA LHR
ICAO EGLL[1]
주소
제2여객터미널
Inner Ring East, Hounslow, TW6 1EW, United Kingdom
제3여객터미널
Southern Perimeter Road, Hounslow, TW6 3XA, United Kingdomm
제4여객터미널
Wellington Road, Hounslow, TW6 2GA, United Kingdom
제5여객터미널
Wellington Rd, Hounslow TW6 2GA, United Kingdom
위치
#!if mid == null || mid == ""
{{{#!html <iframe width="100%" height="224px" frameborder="0" style="border:0px; display:inline-block; width:auto; height:auto; max-width:100%; min-width:100%; max-height:224px; min-height:224px; border:none;" src="https://www.google.com/maps/embed/v1/place?q=런던 히스로 공항&zoom&key=AIzaSyDd96Dx4LJefBN6VMN0c9kxmhNJCzfCA2Y&region=KR&maptype=roadmap" allowfullscreen></iframe>}}}
#!if mid != null && mid != ""
{{{#!html <iframe width="100%" height="224px" frameborder="0" style="border:0px; display:inline-block; width:auto; height:auto; max-width:100%; min-width:100%; max-height:224px; min-height:224px; border:none;" src="https://www.google.com/maps/d/embed?mid=" allowfullscreen></iframe>}}}
언어별 명칭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colbgcolor=#f5f5f5,#2d2f34> 영어 <colbgcolor=#fff,#1c1d1f> London Heathrow Airport
伦敦希思罗机场
倫敦希斯路機場
일본어 [ruby(ロンドン)]・[ruby(ヒースロー)][ruby(空, ruby=くう)][ruby(港, ruby=こう)]
러시아어
Лондонский аэропорт Хитроу
프랑스어
Aéroport de Londres-Heathrow
독일어 Flughafen London-Heathrow
스페인어
Aeropuerto de Londres-Heathrow
이탈리아어
Aeroporto di Londra-Heathrow
아랍어 مطار لندن هيثرو }}}}}}}}}
개항
1946년 5월 31일 ([age(1946-05-31)]주년)
분류
중추공항
활주로
<colbgcolor=#f5f5f5,#2d2f34>
북부 활주로
09L/27R (3,902m×50m)
남부 활주로
09R/27L (3,660m×50m)
제3활주로
계획 보류[2]
운영 기관
히스로 공항 주식회사[3]
관련 사이트 및 앱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파일:틱톡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앱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명칭
3.1. 발음 및 한글 표기
4. 역사5. 교통6. 여객시설7. 항행 시설
7.1. 활주로
8. 운항노선
8.1. 대한민국 노선8.2. 기타 노선
9. 이용 시 유의사항10. 문제점
10.1. 항공 교통 처리 능력10.2. 폭설 대처 능력
11. 사건 사고12. 대중 매체에서13. 여담14. 연도별 항공 통계

1. 개요

영국 런던 중심에서 서쪽으로 23km 떨어진 힐링던에 위치한 공항이다.

2. 상세

히스로 공항은 영국과 유럽을 대표하는 관문이다. 영국의 대표 항공사인 영국항공과 버진 애틀랜틱 항공의 허브이며, 영국 및 유럽에서 첫 번째, 세계에서 네 번째로 번잡한 공항이다. 국제선 탑승객수 기준으로 2014년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국제공항에 추월당하기 전까지 세계 1위의 공항이기도 했다.

런던 권역의 6개 공항들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런던에는 런던 시티 공항 및 런던 개트윅 공항, 런던 스탠스테드 공항, 런던 루턴 공항, 런던 사우스엔드 공항 등이 있지만, 도심과의 거리와 취항지 수로 따졌을 때 히스로 공항과 비교할 만한 공항은 없다. 런던의 공항들 중 시내에서 그나마 가깝다는 것이 강점이며, 히스로 익스프레스를 이용하면 시내까지 15분, 런던 지하철 피카딜리선을 이용하면 시내까지 50분이 걸린다.

공식 명칭은 '런던'이 없는 '히스로 공항(Heathrow Airport)'이지만, 런던을 대표하는 국제공항이라 흔히 '런던 히스로(London Heathrow)'라고 부른다.[4][5]

3. 명칭

3.1. 발음 및 한글 표기

'Heathrow'([híːθròu])라는 지명은 건조한 초지라는 뜻의 'heath'와 늘어선 줄이라는 뜻의 'row', 두 단어가 합쳐진 합성어로, 실제 발음은 "히스로" 또는 "히스로우"에 가깝다.[6] 그러나 철자 'th'를 [θ]와 [ð] 발음 구분없이 'ㄷ'으로 표기하던, 현실과는 동떨어진 과거의 표기 관행[7] 때문에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이 이 공항의 이름을 "히드로"로 부른다.

영국 현지인에게 "히스로"라고 말하면 한국스러운 발음으로 말해도 금방 알아듣지만, "히드로"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잘 알아듣지 못한다. 다만 Heathrow의 경우 여타 'th' 발음에 비해서 'ㅅ' 발음이 약간은 약하게 발음이 되어서 바람이 새는 듯한, 'ㄷ'에 가까운 느낌도 살짝 난다. 여타 다른 'th' 발음을 가진 단어들과 동일하게 'th' 발음에 대한 정확한 한글 표기가 없어서 자세하고 정확하게 한글 표현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대중적인 표기가 바뀌려는 조짐인지, 2010년대 후반 이후 언론에서 '히스로'로 칭하기 시작했으며, 2020년대에는 이쪽이 대세가 되었다. 다만 아직 '히드로'로 칭하는 곳 또한 아직 존재한다.

4. 역사

1946년부터 본격적으로 공항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했다. 히스로 공항이 위치한 곳은 원래 미들섹스 소속으로, 1965년 런던 대확장으로 그레이터 런던에 편입되었다.[8]

개항 초기에는 측풍 대비를 위해 육망성 형태의 6개 활주로를 갖춘 공항이었다. 이 때문에 초기에 건설된 제1~3 터미널은 부지가 좁고[9] 주차장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으며, 지금은 철거된 구 제1-2 터미널 및 현 제3 터미널의 탑승동이 대각선으로 배치되어 있다. 1960년대부터 이미 활주로의 구조가 공항 확충의 장애물로 인식되어 점차 철거되었고, 비상용으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23 활주로 또한 2005년에 터미널 재개발[10]을 위해 제거되었다.

1987년 영국 정부가 이 공항의 운영 주체였던 '영국공항공사'[BAA]의 지분을 런던 주식시장에 상장해 민영화하였다.[12] 그리고 민영화 직전인 1986년 32.8%였던 영업이익률이 2008년에는 40.2%로 올라가면서 일단 외형적으론 상당한 실적 개선을 이루었다.[13][14]

5. 교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교통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교통#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교통#|]]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여객시설

히스로 공항은 2터미널부터 5터미널까지 총 4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제 1터미널은 과거 2016년 노후화 문제로 문을 닫았다. 유나이티드 항공을 포함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들은 제 2터미널에, 대한항공을 포함한 스카이팀 항공사들은 제 4터미널에 모여 있고, 영국항공을 포함한 원월드 항공사들은 대부분 제 3터미널과 5터미널에서 영업 중이다.[15]

각 터미널마다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지만 터미널 간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것이 단점이다.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 지도를 참고하길 바란다.

6.1. 제2여객터미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제2여객터미널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제2여객터미널#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제2여객터미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2. 제3여객터미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제3여객터미널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제3여객터미널#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제3여객터미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3. 제4여객터미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제4여객터미널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제4여객터미널#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제4여객터미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4. 제5여객터미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제5여객터미널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제5여객터미널#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제5여객터미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항행 시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항행 시설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항행 시설#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항행 시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1. 활주로

<rowcolor=#fff> 번호 길이 너비 ILS 포장재
09L/27R 3,901m
[12,799ft]
50m
[165ft]
CAT-III,
ILS/DME
아스팔트
09R/27L 3,658m
[12,001ft]

8. 운항노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운항노선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운항노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운항노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1. 대한민국 노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인천-히스로 항공노선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히스로 항공노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인천-히스로 항공노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버진 애틀랜틱 항공이 운항하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직항 노선 외에도 캐세이퍼시픽항공으로 홍콩 국제공항, 에미레이트 항공으로 두바이 국제공항, 싱가포르항공으로 싱가포르 창이 공항, 일본항공으로 도쿄 국제공항, 타이항공으로 수완나품 공항에서 환승해서 히스로 공항으로 가는 선택지도 있다.

옛 영국령이었던 홍콩에서 환승하는 경로가 보편적인데, 과거 영국 직항이 없던 시절에 홍콩은 한국과 일본에서 영국으로 가는 주요 경유지였다. 현재도 홍콩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편이 많고 스탑오버를 통해 홍콩에서 하루를 무료로 머물 수 있으나, 비용 면에서 인천 출발과 비교했을 때 크게 이점은 없다. 인천공항에서도 유럽 방면 노선이 많이 신설돼 요금이 저렴해졌기 때문이다.[19]

8.2. 기타 노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시드니 노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드니-런던 항공노선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시드니-런던 항공노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시드니-런던 항공노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이용 시 유의사항

  • 공항의 보호구역 내에 흡연 구역이 거의 없으므로, 흡연자라면 보안검색 전에 흡연해야 한다. 단, T4에는 흡연실이 마련되어 있어, 탑승구역 내에 계단을 이용하여 야외에서 흡연할 수 있다.[20]
  • 단순히 여행·관광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에 심사관을 대면할 필요 없이 심사대를 바로 통과하면 된다. 2019년 초까지 영국은 입국심사가 미국의 주요 공항들만큼 매우 까다로웠으나, 2019년 5월 20일부터 자동출입국심사[21]를 도입함으로써 한국인의 입국이 매우 쉬워졌다. 관광 이외의 다른 목적의 비자 소지자라면 기존의 까다로운 대면 심사를 받아야 했으나, eVisa 도입 이후 현재는 3개월 이하 단기 무비자 취업 목적을 제외하고는 비자 및 영주권 소지자도 자동심사대 사용이 가능하다.
  • 성탄절 당일에 히스로 공항에 내렸다면 대단히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영국의 거의 모든 대중교통 수단이 운휴한다. 이때 예외적으로 내셔널 익스프레스에서 운행하는 런던 빅토리아역행 코치(대형버스)가 유일한데, 배차 간격이 한 시간에 한 대라 자리 잡기조차 힘들다. 결국 택시를 타거나 공항 주변에 숙소를 잡아야 하는데, 둘 다 비용이 상당하다는 단점이 있다. 공항 주변 숙소는 숙박비가 비싸고 택시는 할증 요금을 받기 때문이다. 가급적이면 크리스마스 당일에 히스로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은 잡지 않는 것이 좋다.

10. 문제점

10.1. 항공 교통 처리 능력

<nopad> 파일:84200796_84200795.jpg
히스로와 그 주변 공항을 통과하는 하루 교통량
끝없이 이어지는 히스로 공항의 착륙 행렬

2024년 탑승객수 기준 공항 순위에서 세계 4위일 정도로 굉장히 북적이는 공항임에도 불구하고 활주로가 두 개뿐이며, 소음 문제로 자정에서 새벽 6시까지 커퓨 타임이 걸린다. 공항 부지가 인천국제공항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데 항공 수요 처리 요구량이 인천국제공항을 상회한다는 점에서 심각한 항공 트래픽 적체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22]
<nopad> 파일:external/newsimg.bbc.co.uk/_44365809_heathrow_flight_paths416.gif
파일:external/newsimg.bbc.co.uk/_44365843_heathrow_flight_path_416in.gif
히스로 공항 착륙 경로 및 활주로 접근 과정[23]

이 때문에 온갖 서커스 같은 기법이 사용되고 있다. 관련 NGC 다큐멘터리에서 다루어진 바에 따르면, 이 두 개의 활주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런던 상공을 뒤덮는 엄청나게 복잡한 항공기 접근/대기 경로를 만들어서 운용하고 있다. 우선 일반적으로 공항에서 방향별로 하나씩 운용하는 접근 경로는 아예 남/북/동서 삼중으로 있으며, 런던 도심 상공에서의 서클링과 급선회는 기본으로 깔고 간다. 이착륙기의 수평분리[24]를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이륙하는 비행기는 활주로를 뜨자마자 세 방향으로 나뉘어 상승하며, 맞바람에 의한 속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맞바람에 맞춰 수평분리 거리 자체를 줄이는 시도까지 하고 있다.[25]

히스로 공항을 향하는 엄청난 양의 수요 때문에 공항에 슬롯[26]도 워낙에 부족하다 보니, 슬롯 단 하나가 7500만 달러에 팔릴 지경이다. 가뜩이나 수요도 많은 마당에 슬롯도 비싸니 당연히 A380 같은 슈퍼 점보기를 투입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인 상황이다.[27] 게다가 공항의 규정에 따라 운항권 있는 항공사는 일정 기간 이상 슬롯을 비워둘 수 없는데, 이 규정 때문에 영국지중해항공[28]은 히스로에서 카디프로 가는 무승객 항공편을 한 주에 6일씩 운행하기도 했고, 콴타스도 플라이비(FlyBe)에서 구입한 슬롯을 유지하기 위해 맨체스터 공항까지의 임시 항공편을 외주화하여 운영하기도 했다.
<nopad> 파일:Heathrow-northwest-optimisation-map-700x416.png

그리고 2016년 공항 확장 계획 발표 후 13년 만에 제3 활주로를 신설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영국의 고등법원에서는 새 활주로 건설과 관련된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영국 정부 스스로 환경 법안을 저촉할 수 있다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히스로 공항은 단일 시설로는 이미 영국 전체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항 북서쪽에 존재하는 M25 고속도로를 지하화해 2026년까지 새 활주로를 건설하고, 이에 맞춰 2033년에 제2 터미널과 제5 터미널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사실상 거의 누구도 일정을 대충이라도 맞추리라고는 기대조차 하지 않는다. 2000년대에 토니 블레어 정부에서 공항 북쪽 주택가를 철거해 활주로를 설치하려 했지만, 소음 문제로 지역 주민들과 보수당, 환경 단체들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보리스 존슨이 런던 시장 시절에 템스강 하구에 '보리스 아일랜드'라는 별명의 인공섬을 건설하자고 제안했었으나, 공항에 고속도로와 철도까지 새로 건설해야 하는 막대한 예산 문제로 취소되었다. 2010년대 들어서는 공항 동쪽 저수지를 매립해 활주로 2개를 새로 건설하려 했지만, 이 또한 소음 문제로 무산되었다. 현재의 계획은 테레사 메이 정부에서 추진했다. 후임 총리인 보리스 존슨도 다른 유럽 도시들에 대한 런던의 경쟁력을 위해서 반드시 공항을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예산 및 소음, 온실가스, 지역 주민들의 반대 등의 이유로 공항을 확장키엔 그리 쉬운 상황이 아니다. 메이와 존슨 총리 둘 다 지역구가 공항 주변에 있어서 선거유세 활동 당시 히스로 공항의 확장을 막겠다고 공약했었으나, 총리가 되어서는 입장을 바꿨다.
2025년 7월, 히스로 공항 측에서 2019년에 계획을 입안했던 제3활주로 건설과 터미널 신설, 기존 터미널 확장을 골자로 한 확장 계획안을 영국 정부에 제출했다. # BBC 원문 히스로 공항 홀딩스 페이지

한편 비슷한 시기에 영국의 Arora 그룹에서 회장 등의 명의로 별도의 확장 방안을 정부에 제시했다. 해당 방안은 히스로 공항 측 계획에 비하면 제3활주로 길이가 2,800m로 짧고 택싱(taxing)에도 다소 불리한 구조지만 대신 확장을 위해 철거해야 하는 집의 개수를 줄일 수 있고 사업비도 250억 파운드로 감축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알려졌다. #

10.2. 폭설 대처 능력

온화한 기후로 인해 눈이 조금만 와도 모든 것이 마비되는 영국의 특성상, 동계에 눈 때문에 공항이 자주 마비되기로 악명 높다. 이게 웬만한 중간 규모 급의 공항일 경우에도 큰 문제인데,[29] 히스로 공항은 탑승객수 기준 세계 2위의 공항이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은 적어도 눈 때문에 모든 이착륙이 중지되진 않는다.

특히 2010년 12월 18일부터 시작된 폭설로 인하여 닷새 가까이 공항 전체가 마비된 적이 있었는데,
  • 활주로에 눈이 쌓임
  • 겨우 눈을 치우고 나니 지면에 얼음이 생겨남
  • 간신히 밤새 지면의 눈과 얼음을 다 치우고 나니 주기했던 비행기들의 날개가 얼어붙음
  • 그동안 들어오려고 했던 비행기들은 지상에 자리가 없어서 착륙을 못 함
이라는 악순환을 겪었다.
히스로 공항에선 눈이 오는 매번 이와 비슷한 패턴이 나타난다.[30] 같은 기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적설량은 런던의 약 2배였음에도 훨씬 빠르게 대처했다고 하며, 런던보다 훨씬 눈이 자주 오는 핀란드 헬싱키 공항같은 곳들은 공항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다.

2010년 12월의 폭설로 공항이 아예 손을 놓아버린 사태는 자국에서도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이런 사태의 빈도가 슬슬 잦아지고 있는데, 얼음 제거 관련 설비에 대한 투자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31]

BBC에 의하면 2010년부터 4년간 히스로 공항의 제설 기구 등에 투자될 비용은 약 350만 파운드이다. 반면 2009년에 인근의 개트윅 공항은 2010년에 100만 파운드, 그리고 그다음 해에 7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히스로 공항에는 제설 장비가 69대 있지만 개트윅 공항은 150대가 있다. 그런데 개트윅 공항의 규모는 히스로 공항의 절반 수준이다.

실제로 18일 도착 예정이던 인천발 히스로행 대한항공 KE907편은 한참 날아오다가 몽골 울란바타르 상공에서 회항했다.[32] 어차피 서유럽 전체가 히스로 공항만큼은 아닐지언정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었고, 런던 인근의 다른 공항으로 회항하더라도 며칠 동안 히스로 공항으로 못 갈 것으로 보여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한 듯하다. 아시아나항공의 OZ521편도 대한항공과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해서, 런던 히스로 공항에서 인천으로 가는 승객들은 이 시기에 그야말로 대재앙을 겪었다.[33]

사실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기만 해도 좀 나을 터인데, 크리스마스 전 한 주 내내 런던의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갈 기미를 안 보였었다. 그나마 눈이든 비든 더 내리지는 않아서 26일 즈음엔 거의 모든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되었으나, '겨울이 겨우 1/3밖에 지나가지 않은 만큼 대비를 철저히 하자'는 의견과 '이제 몇 년간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이변에 거금을 들여 투자를 할 필요성이 없다'는 의견이 대립하였다.

그리고 2018년 2월 말에서 3월 초, 몇 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역사는 반복되었다.

11.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히스로 공항/사건 사고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히스로 공항/사건 사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히스로 공항/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2. 대중 매체에서

  •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는 히스로 공항이 군용으로 개조되어 '히스로 전진기지'로 불리며 운용된다.

13. 여담

14. 연도별 항공 통계

<rowcolor=#ffffff,#e0e0e0> 런던 히스로 공항(LHR)
<rowcolor=#ffffff,#e0e0e0> 연도 운항편수(편) 여객(명) 화물 (톤)
2005년 471,986 67,686,450 1,305,975
2006년 ▲474,324 ▼67,342,859 ▼1,264,418
2007년 ▲475,713 ▲67,855,058 ▲1,313,643
2008년 ▼471,223 ▼65,619,626 ▲1,381,327
2009년 ▼460,403 ▲65,864,957 ▼1,269,624
2010년 ▼449,220 ▼65,747,173 ▲1,473,083
2011년 ▲476,197 ▲69,391,448 ▲1,484,488
2012년 ▼471,341 ▲69,984,868 ▼1,464,549
2013년 ▼469,552 ▲72,332,919 ▼1,423,013
2014년 ▲470,695 ▲73,374,825 ▲1,499,081
2015년 ▲472,067 ▲74,959,058 ▼1,496,656
2016년 ▲473,231 ▲75,676,223 ▲1,541,202
2017년 ▲474,033 ▲77,988,752 ▲1,698,455
2018년 ▲475,624 ▲80,102,017 ▲1,699,663
2019년 ▲475,874 ▲80,886,671 ▼1,587,556
2020년 ▼200,831 ▼22,111,009 ▼1,143,864
2021년 ▼190,032 ▼19,393,145 ▲1,402,912
2022년 ▲376,847 ▲61,599,199 ▼1,350,878
2023년 ▲454,089 ▲79,151,723 ▲1,387,059
2024년 ▲473,965 ▲83,859,729 ▲1,536,384
2025년 ▲477,883 ▲84,463,061 ▲1,549,027
2026년 7월 ▼271,511 ▼47,854,287 ▼902,942

[1] E: 북유럽, G: 영국, L: 런던, L: 히스로[2] 2000년대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되었으나, 막대한 비용 문제와 인근 주민 및 환경 단체의 반발, 코로나19로 인한 항공 수요 급감 등의 여파로 현재 계획이 무기한 보류된 상태이다.[3] Heathrow Airport Holdings Limited[4] 대한민국에서는 '히드로'라는 표기도 통용된다.[5] IATA 공항 코드도 London HeathRow에서 따온 LHR이다.[6] 당장 'Heath Ledger'도 90년대부터 히스 레저로 쓰여왔고, 폭풍의 언덕의 주인공 'Heathcliff'도 히스클리프로 줄곧 표기되어 왔다. 영국 전 총리 'Edward Heath'도 1959년 신문 기사에서 이미 에드워드 히스로 표기되어 왔다.[7] 이와 유사한 경우가 많다.
예시 1: Thatcher → 대처(실제 발음은 "쌔처"에 가깝다.)
예시 2: throw in → 드로인(실제 발음은 "쓰로우인"에 가깝다.)
예시 3: MacArthur → 맥아더(실제 발음은 "머카써"에 가깝다.)
[8] 이는 대한민국의 김포국제공항과 비슷하다. 원래 김포국제공항 소재지는 경기도 김포군(현 김포시)이었고, 1963년에 서울특별시로 편입되었다.[9] 지하철역 하나를 공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10] 당시에는 제1~3 터미널을 'ㄷ'자 형태의 대형 터미널 두 개(Heathrow West/East)로 재건축할 계획이 있었다.[BAA] British Airport Authority. 민영화 이전에 한국공항공사와 비슷한 위치에 있던 공기업으로, 과거에는 히스로 공항 외에도 여섯 개의 공항을 운영하였다.[12] 다만 민영화 이후에도 영국 정부가 여전히 지분 일부를 보유하며 이 지분의 법적 특권을 이용해 운영에 일부 개입하고 있다.[13] 문제는 이게 금액을 잡아먹을 수밖에 없는 시설 투자와 서비스 개편을 자제하고 항공사와 승객에 물리는 운송 요금을 올린 결과라는 것이다. 하술한 폭설 피해도 시설 투자를 하지 않은 폐해 중 하나이며, 민영화 반대론자들이 공기업 형태로 운영함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자주 제시하는 사례이다. 공항 민영화의 안 좋은 사례로 호주의 시드니 공항과 함께 거론되며, 영국의 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영국 사회민주주의자들 사이에서 적어도 히스로 공항만큼은 재국유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14] 런던 출발 수수료 대비 런던 도착 수수료가 그나마 싸기 때문에, 여기서 유럽으로 들어가되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귀국하는 등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15] 단, 제4 터미널을 쓰는 원월드 회원사가 없는 건 아닌데, 바로 카타르항공이다.[12,799ft] [165ft] [12,001ft] [19] 과거에는 유럽으로 갈 때 홍콩에서 환승하는 게 더 저렴한 경우가 많았다.[20] 쇠창살 속에서 흡연을 해야 한다.[21] 대한민국 및 EU, EFTA,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국적자에게만 해당된다.[22] 활주로가 두 개뿐이며 공항 이용에 시간 제한이 있다는 점에서 일본의 나리타 국제공항과 처지가 비슷하다.[23] 흔히 파이널 어프로치(final approach; 최종 접근)라고 한다.[24] 뒷 비행기가 앞 비행기의 날개 끝단에서 일어나는 와류(wake turbulence)를 피하는 최소한의 간격으로, 간격을 지키지 않으면 치명적인 사고가 날 수 있다. 통상적으로 737 정도의 중형기끼리는 3nmi(약 5.5km), 광동체기에 해당하는 대형기끼리는 4nmi(약 7.4km)이며 뒤따르는 항공기가 더 작으면 간격이 늘어난다.[25] 물론 무턱대고 줄인 것은 아니고 맞바람이 강할 때 와류가 빠르게 제거되는 것을 검증했으며, 히스로 공항 외에도 유럽의 관제 당국인 유로컨트롤(Eurocontrol)이 유럽에 위치한 주요 공항에 도입하고 있다.[26] 항공기가 공항에서 이·착륙을 하거나 이동하기 위해 배분된 시간을 의미하며, 해당 시간대 운항을 허가받은 권리라고 할 수 있다.[27] 덕분에 영국항공은 다른 항공사들이 중고로도 구매하지 않는 A380을 매입하기 위해 열심히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28] British Mediterranean Airways. 과거 영국에 존재했던 항공사로, 2007년 2월에 브리티시 미들랜드 국제항공에 인수합병되었다.[29] 멀리 갈 것 없이, 제주도에서도 가끔씩 폭설이 내려 제주공항 전체가 마비되는 상황이 생긴다.[30] 이 고질적인 문제가 히스로 공항뿐 아니라 영국 전체에 만연해서, 이웃 국가들로부터 조롱과 비웃음을 사고 있다.[31] 참고로 2010년 12월 BBC 뉴스에서 진행했던 영국항공 사장 및 공항 측 대변인과의 인터뷰가 걸작이다. 영국항공 사장은 "꼭 가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행기를 타지 말아줬으면 한다"라고 했고, 공항 대변인은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왜 사람들이 그걸 몰라주는지 모르겠다"라는 뉘앙스로 발언했다.[32] 여담이지만 이 지역은 난기류가 상당해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기장들이 조종을 힘들어 할 정도이다.[33] 18일자 비행기가 벨기에 브뤼셀로 회항한 뒤 히스로 공항으로 결국 들어가지 못해서 결항되고, 19일자 비행기가 비행 도중에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하는 바람에 이틀치 승객이 밀렸으며, 아시아나항공처럼 적은 비행기 수로 운용하는 항공사들은 공항이 정상화된 후에도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최대 2박 3일간 공항에서 노숙한 사람들도 발생했다.[비공개] 현재는 동영상이 비공개된 상태라서 시청할 수 없다.[35] 당시 동료들에게 자기가 알아주는 뮤지션이라고 하였다. 실제로 후배(?)들이 퀸의 노래 'I Want to Break Free'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도 있다.[BA001편] 현재는 없어진 편명이지만 이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해당 편명을 붙여 운항하였다.[VS003편] [38] Hoiday Inn London Heathrow, 히스로 공항 터미널 4와 연결되어 있다.[39] 해당 호텔은 The Backrooms의 Lv. 188 창문의 안뜰의 배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