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ffffff> 할리 베리 Halle Ber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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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5c8c4> 본명 | 할리 마리아 베리 Halle Maria Berry[1] |
| 출생 | 1966년 8월 14일 ([age(1966-08-14)]세) |
|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 |
| 국적 | |
| 거주 |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
| 신체 | 165cm[2] |
| 자녀 | 딸 날라 아리엘라 오브리(2008년생) 아들 마세오 로버트 마르티네즈(2013년생) |
| 학력 | 헤스켓 중학교 벨포드 고등학교 쿠야호가 커뮤니티 대학교 (방송저널리즘) |
| 링크 | |
1. 개요
미국의 배우. 미국 흑인 아버지와 미국 백인[3]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흑백혼혈로, 본인의 인종 정체성은 흑인이라고 한다.아카데미 시상식 최초의 유색인종 여우주연상 수상자다.[4]
2. 활동
학창 시절 학교 퀸으로 선발되고 교내 신문 편집인으로 활동하다 17세 때인 1985년 Miss Teen All American이라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하고[5] 이듬해 미스 오하이오 USA 대회에서 우승했다. 오하이오 대표로 참가한 미스 USA에서 2위에 올라 미스 월드에 미국 대표로 참가해 6위를 기록했다.
1980년대 말 〈Living Dolls〉라는 TV 시리즈를 통해 데뷔하였고, TV 드라마를 전전하다 1991년 스파이크 리의 영화〈정글 피버〉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당시 톱스타 에디 머피와 함께한 〈부메랑〉(1992), 만화 원작 코미디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연기파 배우 제시카 랭과 함께한 〈모정〉(1995)[6], 할리우드 레전드 워렌 비티의 정치 풍자극 〈불워스〉(1998) 등을 통해 수준 높은 연기를 보여주며 여러 시상식의 후보로 오르는 등 미모뿐 아니라 연기로서도 호평을 받았다.
흑인 여성 배우가 예쁜 얼굴만이 아니라 훌륭한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노력했고, 커리어 초기에는 어려운 역을 일부러 골라서 맡았다. 정글 피버 촬영 당시 약물중독자를 연기하기 위해 2주간 목욕을 하지 않는가 하면 2010년엔 딸 출산 후 8개월 만에 〈프랭키와 앨리스〉에, 2014년엔 아들을 출산한 지 3개월 만에 TV 시리즈 〈액스텐트〉로 복귀하는 등 연기의 열정을 보였다.
할리 베리 연기 인생의 첫 전환점은 HBO TV 영화 도로시 덴드리지(Introducing Dorothy Dandridge)이다. 할리우드에서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을 만큼 유명했으나 항우울제 과다 복용으로 요절한 배우이자 가수 도로시 댄드리지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타이틀 롤을 맡았다. 할리 베리는 이 작품으로 이듬해인 2000년 에미상 여우주연상과 골든글로브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이 역할로 Screen Actor Guild Award(SAG)에서도 수상하는 등 TV 영화로 미국에서 받을 수 있는 굵직한 상을 휩쓸며 연기파 배우 이미지를 굳혔다. 그녀는 현재까지 골든글로브에 3차례, 에미 시상식에 2차례 더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아직까지 추가 수상한 적은 없다.
2000년에는 영화 엑스맨에서 스톰 역을 맡아 2014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까지 4편의 시리즈에 출연했다.
존 트라볼타와 함께 한 영화 〈스워드피쉬〉(2001)에서는 연기 인생 처음으로 가슴 노출 씬을 소화했다.
같은 해인 2001년 할리 베리 인생의 두 번째 전환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영화 〈몬스터 볼〉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 영화로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최초의 유색인종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됐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는 주디 덴치, 르네 젤위거, 니콜 키드먼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후보에 올라 그녀의 수상은 이변이라 여겨졌다. 할리 베리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었을 때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Oh, My God!'을 연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잡혔고, 수상 소감이 길어져 프롬프터에 빨리 끝내달라는 문구가 뜨자 할리 베리는 오히려 이 자리에 오기까지 (흑인 여성으로서) 74년의 시간이 걸렸는데 더 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해 그 상이 그녀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되었는지 보여주었다.
해티 맥대니얼이 1939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뒤 51년 후인 1990년에 우피 골드버그가 《사랑과 영혼》으로 흑인 여배우 역대 두 번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후 드림걸즈(2006)의 제니퍼 허드슨, 프레셔스(2009)의 모니크, 헬프(2011)의 옥타비아 스펜서 등 조연상 부문에서는 띄엄띄엄 문이 열렸다. 그러나 여우주연상은 좀처럼 흑인 배우에게 기회가 오지 않다 드디어 할리 베리가 수상하며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할리 베리의 여우주연상 수상은 이견이 없었으나, 트레이닝 데이로 덴젤 워싱턴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자 아카데미측에서 흑인 배우 공동 수상이라는 극적인 연출을 노린 것 아니냐는 평을 받기도 한다.
같은 해에 SAG 시상식과 전미비평가위원회에서도 수상했으나,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인 더 베드룸〉의 씨씨 스페이식이 수상했다.
이후 〈007 어나더 데이〉(200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고티카〉(2003)에 출연하는 등 1~2년에 하나씩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으나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의 스포트라이트를 상기시킬만한 작품을 내놓지 못했는데,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영화 인생 가운데 최악의 흑역사로 꼽히는 〈캣우먼〉(2004) 때문일 것이다. 당시 이 영화의 출연료로 1250만 달러를 받아 당시 전 세계 여배우들 사이에서 가장 높은 출연료를 기록하는 등 제작비로만 1억 달러가 투입된 영화가 북미 지역에서 약 4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데 그쳤을 만큼 흥행에 대실패했으며 평단의 평가도 최악이었다.
결국 이 영화로 이듬해 골든 라즈베리는 할리 베리에게 여우주연상을 시상했는데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시상식에 배우가 참석한 것은 할리 베리가 처음이라고 한다.[7]
시상식에 참석해 '최악의 배우가 되지 않으면, 최고의 배우도 될 수 없다'는 수상 소감을 남겼는데, 울먹거리며 충격받은 것처럼 행동한 것은 그녀가 진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 당시 한 소감의 셀프 패러디다. 뜬금없이 변호사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로, 아카데미 수상 당시 너무 흥분한 나머지 변호사들을 두 번이나 언급했다.
|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여러분 저는... 오 마이 갓! 고마워요 여러분.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살면서 단 한 번도 제가 이 자리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 본 일이 없는데... 라지 상을 다 받을 줄은 또 몰랐네! 무슨 말인지 알죠? 이딴 데 참석하게 될 거라고는 꿈도 꾼 적이 없거든요. 그래도 감사드려요. 아니, 이 오스카 트로피는 안 돌려줘도 돼. 여기 내 이름 써 있걸랑! 감사드릴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라지 상을 받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나 그냥 냅둬.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무엇보다 가장 먼저 워너 브라더스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똥같은 영화에 나를 캐스팅 해 줘서 진짜 고마워요! 있잖아요. 이게 사실 내 커리어에는 진짜 필요했던 순간이거든요. 한동안 탑스타였는데 캣우먼이 나를 밑바닥까지 끌고 내려왔다구. 정말 좋아! 사실 탑스타로 사는 건 너무 어렵거든. 쭈구리로 사는 건 겁나 쉬운데. 다음으로는 제 매니저 빈센트 씨르씨온. 맨 처음부터... 진짜야. 여기 내 매니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쫌 들어 봐. 이 아저씨는 나를 진짜 아낀다고. 나를 정말 아껴서, 그래서 내가 모든 여배우 중에 최고라고 말해 준다고. 나를 너무 아끼니까, 이런 영화를 찍으라고 나를 설득해 줬다고. 얼마나 똥같은 영화가 될 지 알면서도 말이지! 그래도 나를 진짜 아껴주는 아저씨야. 진짜로. 비니, 내가 딱 한 마디 충고해 줄 게 있는데. 다음에 내가 영화를 찍을 때, 아니. 사실 내가 다음 영화를 찍을 수 있기나 할 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다음 기회라는 게 있으면, 먼저 대본이라는 걸 좀 읽어 봐요. 출연료가 얼마나 되나 먼저 보지 좀 말구. 진짜로. 대본 먼저 읽어요! 감사해요. 내가 사랑하는 거 알죠? 소속사와 변호사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사실 그 사람들은 진짜 관심도 없걸랑? 오늘 오지도 않았잖아. 그래도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작가 여러분들도 감사합니다. 20명 전부 다. 이딴 게 좋은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해 줘서 고맙습니다! 누가 봐도 망작이었는데... 어쨌든 감사해요. 뭐, 다들 열심히 했잖아? 고마워요. 동료 배우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진짜 중요한 건데, 나처럼 연기를 망치려거든 나 말고도 발연기 배우들이 많이 필요하다구. 여러분! 발연기 해 줘서! 진짜 감사해요! 사실은 배우들 중에 한 명이 오늘 여기 왔는데. 알렉스 보스틴.[8] 얼른 나와 봐! 알렉스! 고마워. 있잖아요. 지금이 우리 인생 최고의 순간인가봐! 캣 우먼을 찍을 때 제일 좋았던 건, 그나마 내가 평생 갈 우정을 쌓았다는 건데. 여기 이 숙녀분이 그 중에 한 명이라구. 있지. 진짜로 고마워. 영화 찍는 내내 매일매일 내 눈을 똑바로 보면서 내가 정말 잘 하고 있다고 말해 줘서! 니가 본 캣우먼 중에 내가 최고라고 말해 줘서! 내 얼굴에 대고 구라 쳐 줘서 너무 고마워! 고마워! 진짜야! 있잖아. 할리우드에서는 사람들이 다들 내 등에다 대고 거짓말하걸랑. 이 분은 내 면전에 대고 거짓말했다고. 그건 진짜 좋았어. 고마워. 감사합니다. 이제 꺼져. 다음으론 감독님 피토프에게 감사합니다. 있잖아요. 그 프랑스 출신 이름 한 단어로 된 감독. 매일 매일 그 양반이랑 같이 작업 하는 건 진짜 즐거웠어요. 사실 도대체 뭐라고 하는지는 하나도 이해는 못 했지만. 뭐, 내가 연기해 놓은 꼬라지 보면 다들 대충 눈치채셨겠지만... 그래도 진짜 즐거웠다고. 내 연기 선생님인 이반나 쳐빅에게도 감사드려요. 그녀가 이번에 '배우의 힘'이라는 책을 새로 썼는데... 다들 사고 싶죠? 너무 좋은 책일 듯. 자, 이제 진짜 진지하게 얘기할게요. 이빨은 그만 털고. 내가 오늘 밤 여기 온 진짜 이유를 말하고 싶어요. 음... 사실은 잘 모르겠긴 한데. 어쨌든.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엄마가 말해주시길, '좋은 패배자가 되지 못한다면 좋은 승자도 되지 못하는 거란다.' 이러셨죠.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칭찬 받을 자격도 없는 거란다.'라고. 다음에 내가 배우 일을 시작했을 때... 사실 나는 미인대회로 처음 데뷔했는데, 그것도 내가 여기 있는 이유 중에 하나일 걸? 아무튼. 미인대회로 데뷔했는데. 예선에서 세 번이나 그냥 주르륵 우승해 버렸죠. 그냥 겁나 쉬웠어요. 그리고 미스 USA 무대에 나가게 됐어요. 이제 1등을 부를 차례가 됐구. 나랑 다른 여자애. 둘 중에 하나가 이기는 거였어요. 걔는 완전 쭉쭉빵빵 금발에 파란 눈 텍사스녀였다고. 나는 걔를 보면서 이랬지. '오 마이 갓. 나 질 거 같아.' 우승자를 부르는데... 내가 아니었어요. 그 여자애였지. 내가 딱 돌아서 그 애를 봤을 때 머릿속에 우리 엄마가 해 주신 얘기가 울렸죠. 난 '좋아. 어머니가 해 주신 말 대로 하자' 이랬는데... 사실 내가 진짜 제일 하고 싶었던 게 뭔지 알아요? 그 씨발년 존나 패고 싶었어! 자! 이제 다들 알겠지? 나 지금 나를 여기 불러낸 이 라지인지 뭔지 하는 새끼들 존나 패고 싶어! 근데 안 그럴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대로 할래. 겸허하게 여기 서서, 비판을 받아들일 거예요. 오늘의 교훈을 잊지 않을 거구. 그리고 신께 기도할 거예요. '주님, 이 새끼들을 다시는 보지 않게 해 주소서.' |
2010년대에도 〈뉴욕의 연인들〉(2011), 스릴러 영화 〈더 콜〉(2013)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으며 TV 시리즈 〈엑스탠드〉에서는 주연뿐 아니라 공동 총 제작자(Executive Producer)로도 참여했다. 2014년에는 동료와 함께 606 Films라는 제작사를 설립했고, 이외에 각종 사회, 환경 활동에도 참여했으며, 버락 오바마의 지지자로 그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영화 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7년 킹스맨: 골든 서클에 스테이츠맨 요원 진저로, 2019년에는 존 윅 3: 파라벨룸에 전직 킬러 소피아로 출연했다.
3. 출연작
3.1. 영화
- 〈모드 VS 모드〉
- 〈크라임 101〉(2026)
- 〈더 유니온〉(2024)
- 〈문폴〉(2021)
- 〈존 윅 3: 파라벨룸〉(2019)...Sopia
- 〈키드냅〉(2017) ... Karla Dyson
- 〈킹스맨: 골든 서클〉(2017) ... 진저 에일 역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 오로로 먼로 / 스톰 역
- 〈더 콜〉(2013) ... Jordan Turner
- 〈무비 43〉(2013) ... Emily (segment "Truth or Dare")
-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 ... Native Woman / Jocasta Ayrs / Luisa Rey / Indian Party Guest / Ovid / Meronym[9]
- 〈다크 타이드〉(2012) ... Kate Mathieson
- 〈뉴욕의 연인들〉(2011) ... Nurse Aimee - Hospital Story
- 〈프랭키와 앨리스〉(2010) ... Frankie
-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2007) ... Audrey Burke
- 〈퍼펙트 스트레인저〉(2007) ... Rowena Price
- 〈엑스맨: 최후의 전쟁 〉(2006) ... 오로로 먼로 / 스톰 역
- 〈로봇〉(2005) ... Cappy (voice)
-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TV Movie, 2005) ... Janie Starks
- 〈캣우먼〉(2004) ... 페이션스 필립스 / 캣우먼 역
- 〈고티카〉(2003) ... Miranda Grey
- 〈엑스맨 2〉(2003) ... 오로로 먼로 / 스톰 역
- 〈007 어나더 데이〉(2002) ... 징크스 존슨 역
- 〈몬스터 볼〉(2001) ... Leticia Musgrove
- 〈스워드피쉬〉(2001) ... 징거 역
- 〈엑스맨〉(2000) ... 오로로 먼로 / 스톰 역
- 〈도로시 댄드리지〉(TV Movie, 1999) ... Dorothy Dandridge
- 〈바보들의 사랑〉(1998) ... Zola Taylor
- 〈불워스〉(1998) ... Nina
- 〈The Wedding〉(TV Movie, 1998) ... Shelby Coles
- 〈콤비 걸 B*A*P*S〉(1997) ... Nisi
- 〈진실과 탐욕〉(1996) ... Josie Potenza
- 〈레이싱〉(1996) ... Sandra Beecher
- 〈파이널 디씨전〉(1996) ... Jean, Flight Attendant
- 〈모정〉(1995) ... Khaila Richards
- 〈솔로몬과 시바〉(TV Movie)(1995) ... Nikhaule / Queen Sheba
-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1994) ... Miss Stone
- 〈프로그램〉(1993) ... Autumn Haley
- 〈아빠 만들기〉(1993) ... Kathleen Mercer
- 〈퀸〉(TV Mini Series, 1993) ... Queen(3 episodes)
- 〈부메랑〉(1992) ... Angela
- 〈마지막 보이스카웃〉(1991) ... Cory
- 〈엄밀한 일〉(1991) ... Natalie
- 〈정글 피버〉(1991) ... Vivian
- 〈Hair Today, Gone Tomorrow〉(1991) ... Rene(1 episode)
3.2. 드라마
- 〈엑스텐트〉(2014~2015) ... Molly Woods / Humanich Molly(26 episodes)
- 〈심슨 가족〉(2011) ... Halle Berry(〈Angry Dad: The Movie〉 ... voice)
- 〈프레이저〉(1998) ... Betsy(〈Room Service〉 ... voice)
- 〈낫츠 랜딩〉(1991) ... Debbie Porter(6 episodes)
- 〈미녀 외계인〉(1991) ... Rene(1 episode)
- 〈A Different World〉(1991) ... Jaclyn(1 episode)
- 〈Amen〉(1991) ... Claire
- 〈Living Dolls〉 ... Emily Franklin(12 episodes)
4. 여담
- 이름 Halle는 당시 할리 베리가 태어난 클리블랜드 지방의 백화점 이름이었다.
- 미스 아메리카 출신의 세 살 위 1963년생 흑인 여배우 버네사 A. 윌리엄스가 있고, 동명이인에 동갑인 가수 겸 배우 버네사 L. 윌리엄스가 있는데, 후자가 거의 백인스러운 외모로 베리와 꽤 비슷한 이미지라 세 사람의 경력과 외모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 모델 생활을 하기 위해 이주한 뉴욕에서 한동안 노숙자 쉼터 생활을 하는 등 초년에 고생했다.
- 야구 선수 데이빗 저스티스와 1993년에 결혼하였으나 4년 만에 이혼했고, 에릭 베네와 재혼하였으나 역시 4년 만에 이혼하였다. 이후 2013년 배우 올리비에 마르티네즈와 세 번째 결혼을 하였으나 역시 이혼했다. 에릭 베네와 이혼한 후 세계적인 모델 가브리엘 오브리와 연인 관계로 지내며 딸을 두었으나 5년 간의 연애 끝에 결별하였고, 올리비에 마르티네즈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까지 슬하에 두 명의 자녀가 있다.
- 2014년 란제리 브랜드 'Scandale'을 런칭했다. 2016년에 이혼한 프랑스인 남편 올리비에 마르티네즈와 프랑스에 머무르는 동안 알게 된 1932년산 브랜드를 부활시켰다.
- 인터뷰에서 자신이 미인대회 출신이라 사람들의 평가가 낮았다고 밝히며 그 인식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
- 2003년 영화 《고티카》 촬영 당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실수로 팔을 부러트린 뒤로 로버트 다우니를 피해다니며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실수라면서 지금까지 속상했다면 매우 미안하다고 말했다. 2019년에 제임스 코든의 방송에 출연해 '다시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누가 있나?'는 질문에 2명이 있다고 답했는데, 둘 중 한 명은 매우 유명한 사람이라고[11] 말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 추측한다.
-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자 조던 메크너가 쓴 개발 일지에 헐리우드 신인 배우와 인사했는데 이름이 할리 배리라고 했다는 내용이 적혔다.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 당시 할리 베리는 TV 드라마에 출연해 막 이름을 알린 상태였다.
5. 둘러보기
| 역대 베를린 영화제 | ||||
| | ||||
| 은곰상 - 여자연기자상 | ||||
| 제51회 (2001년) | → | 제52회 (2002년) | → | 제53회 (2003년) |
| 케리 폭스 (정사) | 할리 베리 (몬스터 볼) | 니콜 키드먼, 줄리앤 무어, 메릴 스트립 (디 아워스) | ||
| 역대 프라임 타임 에미상 시상식 | ||||
| | ||||
| 여우주연상 - 미니시리즈 부문 | ||||
| 제51회 (1999년) | → | 제52회 (2000년) | → | 제53회 (2001년) |
| 헬렌 미렌 (더 패션 오브 라인 랜드) | 할리 베리 (도로시 덴드리지) | 주디 데이비스 (라이프 위드 주디 갈란드: 미 앤드 마이 섀도우) | ||
| 역대 | ||||
| | ||||
|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 ||||
| 제7회 (2001년) | → | 제8회 (2002년) | → | 제9회 (2003년) |
| 줄리아 로버츠 (에린 브로코비치) | 할리 베리 (몬스터 볼) | 르네 젤위거 (시카고) | ||
| TV영화/미니시리즈부문 여우주연상 | ||||
| 제5회 (1999년) | → | 제6회 (2000년) | → | 제7회 (2001년) |
| 안젤리나 졸리 (지아) | 할리 베리 (도로시 덴드리지) |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더 월 2) | ||
| 역대 골든글로브 시상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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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주연상 - 미니시리즈 | ||||
| 제56회 (1999년) | → | 제57회 (2000년) | → | 제58회 (2001년) |
| 안젤리나 졸리 (지아) | 할리 베리 (도로시 덴드리지) | 주디 덴치 (마지막 금발 폭탄) | ||
| 미스 월드 USA | ||||
| 1985 | → | 1986 | → | 1987 |
| 브렌다 덴튼 | 할리 베리 | 클로틸드 카브레라 | ||
| 미스 오하이오 USA 우승자 | ||||
| 1985 | → | 1986 | → | 1987 |
| 리사 바로우 | 할리 베리 | 할리 본넬 | ||
[1] 출생명은 마리아 할리 베리.[2] #[3] 통상 백인으로 일컬어진다.[4] 할리 베리가 2002년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양자경이 2023년에 수상해 유색인종 수상자를 재배출하기까지 21년이 걸렸다.[5] 사실 이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자기 맘대로 할리 베리의 사진을 보내 신청한 것이다.[6] 다른 제목으로는 〈이사야 지키기〉가 있다.[7] 수상자 본인이 참석한 사례 자체는 1996년의 폴 버호벤이 최초다.[8] 패밀리 가이의 로이스 그리핀 성우로 유명하다.[9] 백인 분장을 했다.[10] 당시 미국에선 TV에서 주목을 받고 난 뒤 헐리우드에 입성하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일으켰다는 루머까지 꽤 퍼졌다.[11] 추가로 키도 그렇게 크지 않다는 점을 밝혔는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키는 172c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