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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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drazi Temple 엘드라지 사원 |
대지 |
Each temple is a door to a horrible future. |
세트1=roe, 세트1이름=Rise of the Eldrazi, 세트1링크=Zendikar, 세트1앵커=Rise of the Eldrazi, 세트1레어=,
세트2=mm2, 세트2이름=Modern Masters 2015, 세트2링크=매직 더 개더링/특별 세트, 세트2앵커=s-1.4, 세트2언커먼=,
세트3=eos, 세트3이름=스텔라 사이트, 세트3링크=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영원함의 가장자리/스텔라 사이트, 세트3레어=,)]
한 마디로 대놓고 엘드라지를 뽑으라고 있는 카드. 리밋에서는 엘드라지를 뽑으라고 만들어 놓은 환경이었기 때문에 이 카드도 상당히 쓸모가 있었다.
문제는 나온 스탠다드로 실전에서 엘드라지를 직접 꺼내기 힘들어서 한동안 잊혀졌었지만, Magic 2011 Core Set에서 태초의 거신이 나온 뒤에 모노그린 엘드라지 램프덱의 주 구성요소가 되었다.
그후 하위타입에서는 마나램프로 정직하게 내기 보다는 편법으로 내는 경우가 많아서 다시 잊혀졌다. 젠디카르 전투 이전까지는 하위타입에서 쓰일만한 대부분의 무색 엘드라지들은 어지간한 마나 램프 가지고는 낼 수 없을 정도로 발비가 높으며, 그 사이를 버텨줄 중간급 무색 엘드라지가 없었다.
하지만 젠디카르 전투 / 관문수호대의 맹세 이후로 중저발비 엘드라지가 보충되고, 우르보그+우진의 눈+엘드라지템플로 최소 3턴에 6마나 엘드라지가 튀어나올 수 있다는 것이 발견되면서 다시 주목 받았다. 관문수호대의 맹세 프로투어(모던)에서는 육엘이어의 기적[1]을 일으킨 최대 원흉으로 꼽히면서 차기 모던 금지 카드로 각광(?) 받고 있었지만, 이것은 금지를 피해가고 대신 우진의 눈이 금지를 먹었다. 히스토릭에서도 모던 호라이즌 3의 엘드라지 카드를 사용하는 엘드라지 덱이 지나치게 강세를 보이자 금지.
[1] 8강 진출자가 엘드라지 6명, 어피니티 2명이었다. 참고로 둘 다 무색이 아이덴티티인 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