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31 14:14:05

Gunner, HEAT,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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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ner, HEAT, PC!
GHPC
파일:GHPC_header.jpg
<colbgcolor=#000000> 개발 Radian Simulations LLC
배급
출시일 앞서 해보기
2022년 9월 7일
장르 시뮬레이션, 밀리터리
플랫폼 Microsoft Windows
한국어 지원 미지원
엔진 유니티 엔진
공식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링크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등장 진영3. 조작키4. 캠페인
4.1. Company Attack4.2. Defend Position4.3. Raid4.4. Recon in Force4.5. Spoiling Attack
5. Instant Action
5.1. Fulda Gap - Eastern Hills5.2. Fulda Gap - Point Alpha5.3. Fulda Gap - Fulda Outskirts5.4. Fulda Gap - North Fields5.5. Grafenwoehr Tank Range5.6. Fulda Gap - Legacy
6. 관련 커뮤니티7. 여담

1. 개요

스팀 앞서 해보기 공개 트레일러
"Flash Point" 트레일러
Gunner, HEAT, PC! (GHPC)는 확실성과 재미에 특별히 집중하는 현대식 기갑전투에 대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Radian Simulations LLC에서 개발한 냉전기 전차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22년 9월 7일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최대한 현실적인 기갑전을 "간단한 조작"으로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쉽게 말해 스틸 비스트와 워썬더 사이 어딘가의 현실성 및 게임성을 목표한다고 보면 된다.
스틸 비스트처럼 전차별로 사격통제장치/조준경 등을 고증에 맞게 구현하되, 각 기능 및 탱크 조종 자체는 워썬더처럼 버튼 몇 개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2. 등장 진영

  • 파일:NATO 깃발.svg 북대서양 조약 기구 (NATO)

  • 4대의 기갑차량이 소대를 구성한다. 정찰미션에서는 브래들리 2대가 소대를 구성한다. 초기형 에이브람스이자 105mm M68 강선포로 무장한 M1 에이브람스, M1IP 에이브람스들이 주력이다. M60 전차들과 브래들리도 운용한다.
    4대의 기갑차량이 소대를 구성한다. 레오파르트 1이 주력이다. M113과 SPz 마르더도 운용한다.
  • 파일:바르샤바 조약기구 로고.svg 바르샤바 조약 기구 (WTO)

  • 3대의 기갑차량이 소대를 구성하며 T-80B와 T-64B가 주력이다. BMP 계열도 운용한다. BMP의 식별표시가 동독군과 다르다.
    3대의 기갑차량이 소대를 구성한다. NATO의 소대보다 1대가 적게 편제돼서 불리한 점이 있으며 T-72 계열이 주력이지만 T-55와 T-54 계열도 운용하는 만큼 살짝 열세에 놓여 있다.

2.1. 등장 장비

2.2. 보병

2.2.1. 미 육군 보병

파일:이미지_2025-01-25_182510223.png
임무에 따라 개인용 엄폐호에 자리잡아 M72 대전차 로켓이나 M16A1, M16A2 소총으로 바르샤바 조약군 보병들과 교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소총은 몰라도 M72 로켓은 맞으면 아프니 미리 멀리서 동축기관총으로 제압을 하거나 고폭탄으로 처리하면서 전진하는 것을 추천.

공개된 모델상 M231, M727, M203을 장착한 소총들 등도 있긴하다.

2.2.2. 독일 연방군 보병

파일:이미지_2025-01-25_182945934.png
독일 연방군 보병으로, G3A3와 M72 LAW를 사용하며, 서독군이 등장하는 캠페인에서 자주등장한다. M113G를 타고다닌다.

2.2.3. 동독 국가인민군 보병

파일:이미지_2025-01-25_183254790.png
다른 보병들과 마찬가지로 기계화 보병으로 공격하거나 참호등에 배치되어 RPG-7 대전차로켓으로 거점방어를 하는 보병들로 나토군 M72와 마찬가지로 맞으면 아프니 미리 제압을 하고 돌격하는 것이 좋다.

2.2.4. 소련군 보병

3. 조작키

  • W, A, S, D: 이동
  • 키패드: 1번에서 4번 키까지 있다. 보통 1번키는 철갑탄, 2번키는 고폭탄 장전이다.
  • Q: 행동 메뉴. 기갑소대에게 간단한 명령을 내리거나 비축탄을 채울 수 있다. 차량 포기 및 탈출 명령도 추가되었다.
  • E: FCS. 표적에 대고 클릭하면 자동으로 거리를 측정하고 영점을 잡는다. M1, M60A3처럼 진보된 사통을 가진 경우에는 이동 중인 표적에 대해서도 포탑 및 차체 회전속도를 통해 리드값을 보정해 준다.
  • Ctrl+E: 리드 기능이 있는 전차는 포탑 선회등에 의해 발생한 리드값을 버리고 거리값만 남긴다. Delta-D[1]기능이 있는 전차는 Delta-D 기능을 끄거나 킬 수 있다.
  • Space bar: 전차장 시점 오버라이드. 전차장 AI가 표적을 발견한 경우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있으면 해당표적으로 포탑이 자동으로 돌아간다. NATO 진영의 경우 전차장의 공격목표지시 보이스가 나올 때 누르면 오버라이드가 작동되며, WTO 진영도 보이스만 없을 뿐 오버라이드 기능이 작동된다. 실제로 오버라이드 기능이 없는 장비(M113, BMP1, BRDM, TOW, 9K111 등)도 해당 키를 누르면 작동한다(...)
  • T: 열상조준경 및 야간투시경. 전차장 관측 시 야간투시경이 장비되는데 구세대 야시경이어서 광원이 없다면 여전히 어둡게 보인다.
  • L: 포구안정기. 기본값이 켜진 상태이기에 건드릴 일은 없다.
  • O: 적재탄 위치 확인. 디버그 콘솔에서는 차량 내부구성 확인
  • N: 소련제 기갑차량의 서치라이트 활성화. 서치라이트를 키지 않으면 야간전 수행이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미군 측 열상에서는 수km 떨어진 곳에서도 잘 보여 표적으로 전락한다.
  • M: 지도 확인. 지도 우측 상단에 CAS와 포병지원이 표시되어 있다. 버튼을 클릭하고 원하는 위치에 좌클릭을 누르면 해당 위치로 포격이나 CAS가 지원된다. 사용가능여부는 미션마다 다르다.
  • C: 시야 변경. 외부시점에서 누르면 전차장 해치 시점, 3인칭 시점 간 전환이 된다. 조준경 시점에서 누르면 GPS(Gunner's Primary Sight), 목측 조준경 간 전환이 된다.
  • J: 임무 확인
  • F1: 도움말
  • F3: 자유시점
  • SHIFT: 외부시점/ 포수 조준경 시점 변경.
  • Tab: 탑승장비 변경. 기존에 타던 전차가 파괴되거나 예비탄 장전 중일 때 Tab키를 눌러 타 전차를 조종할 수 있다.
  • F: 무장 변경. 전차의 경우 동축기관총으로 변경하거나 일부 IFV는 대전차미사일로 무장을 변경할 수 있다.
  • page up, page down: 영점조절
  • end: 임무를 종료한다.
  • <,>: 시간 조절: 해당키를 누르고 있으면 해당 방향대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야간전이 아닌 임무를 야간전으로 수행하고 싶다면 사용하면 된다.

4. 캠페인

풀다 간격 - 1985
수십 년에 걸친 동구권과 서구권의 군사력 증강과 경쟁은 세계를 화약고로 만들었으며 불꽃이 3차 세계대전을 촉발하는 것은 시간 문제였습니다. 풀다 근처 독일 내륙 국경에 있는 관측소인 포인트 알파는 행동을 시작하는 중심입니다. 여기서 일어나는 일은 유럽의 정신을 건 전쟁에서 한 진영이 중요한 발판을 확보하는 결과를 낼 것입니다.
현재는 Fulda Gap 하나만 있다. 나토군과 바르샤바 조약기구 중 진영을 고른 후 맵에서 투입될 거점을 선택할 수 있다. 총 9번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캠페인에서 승리한다.

4.1. Company Attack

탁 트인 평야에서 공세를 펼친다. 미군기준 전차소대 2개와 장갑차 소대 1개가 편제되고 모든 장비를 손실하면 패배한다. 차례대로 WP지점으로 이동하며 적 기갑을 모두 무력화시키거나 두 지점을 포위하면 승리한다. 언덕에서 헐다운한 전차와 BMP가 수도 없이 포탄을 쏴대기에 상대하기 은근 까다롭다. 특히 헐다운한 BMP와 고정 ATGM 포대는 최대한 빨리 찾아서 제거해야 의문사당할 확률을 줄일 수 있다. 또한 WP로만 이동하다 보면 저지대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거점을 잘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4.2. Defend Position

포인트 알파
당신의 임무는 아군 지역의 점령을 막는 것입니다. 적은 두 축에서 공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신은 어느 한쪽의 공격으로부터 아군 거점을 방어할 위치를 잡아야 합니다. 정찰대와의 연락이 그들이 적 접촉을 보고하는 동안 끊겨 적의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지정된 지역을 방어해야 한다. 지도에 Contact Report가 하나 표시되고 Axis Pos가 2개 표시되어 있다. Axis Pos 두 지역 중 하나에서 공격군이 스폰된다. 공격과 마찬가지로 적 기갑을 전멸시키거나 일정 피해를 입은 적이 후퇴하기 시작하면 임무가 완수된다.
Axis Pos중 한곳으로 갔는데 그곳에 적이 없다면 빈집털이 당할 수도 있으니 TAB키로 방어지역 부근의 아군 장갑차를 조종해 미리 정찰한 다음 적이 등장하는 구역에 전차를 몰고 가서 방어전을 펼치는 것이 안전하다.

4.3. Raid

풀다 외각
당신의 임무는 적 보급부대의 집결지를 급습하는 것입니다. 아군 정찰대가 보급 수송트럭을 위한 집결지를 발견했습니다. 보급트럭을 방어하는 소부대가 있습니다. 당신은 적의 방어부대와 보급트럭을 파괴해야 합니다. 그 후 아군 정찰대가 적이 대응군을 보낸다고 보고하면 집결지로 후퇴해야 합니다. 아군 정찰병은 적의 규모와 구성을 결정하기 전 철수해야 했습니다.
적의 보급로를 타격하고 Fallback Position으로 후퇴하면 된다. 보급부대는 트럭이 대다수지만 엄호하는 장갑차가 있으니 이들도 격파해야 한다. 트럭은 고폭탄을 쏘거나 동축기관총으로 무력화시키면 된다. 이 미션도 Recon in Force처럼 퇴각지점으로 후퇴해야 하지만 증원군을 다 격파해도 승리한다.

4.4. Recon in Force

풀다 외각
당신의 임무는 적의 방어망을 거치며 거센 저항에 마주할 때까지 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임무 완수를 위해 후퇴해야 합니다. 통신 단절 및 정찰부대의 손실로 적의 위협 구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Recon in Force는 위력정찰, 즉 적의 전력을 파악하기 위해 고의적인 전투를 펼치는 작전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사실상 정찰이 아니라 전투임무다. 지도에 표시된 지역으로 진격하며 마주하는 적 장갑차를 격파하면 된다. Limit of Advance 부근까지 이동하면 적이 반격한다는 문구가 출력된다. 이때 Fallback Position으로 돌아오면 임무가 완료된다. 반격하러 달려오는 적 전차를 마주한다면 대전차미사일로 격파하며 퇴각지점까지 오면 된다.[2][3]

미군으로 플레이하는 경우 브래들리 소대(2대), 동독군으로 플레이하는 경우 전차 1대, BMP, BRDM 각각 2대씩 증원되지만 소련 장비의 열세로 미군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수월하다.

4.5. Spoiling Attack

포인트 알파
아군 소대의 임무는 적의 부대가 아군 위치를 보고하기 전에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 후 TGT503[4]에서 적군을 방어해야 합니다. 아군 정찰대가 그곳에서 공격을 준비하는 9-12대의 적 기갑중대를 발견했습니다. 정찰대는 적 부대가 APC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합니다. 미리 준비된 포병이 적 주력 부대와의 교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공격부대에서 적은 수의 차량이라도 파괴하면 공격은 성공합니다. 만약 당신 부대의 절반 이상이 손실되면 당신이 패배합니다. 정찰대와의 연락이 그들이 적 접촉을 보고하는 동안 끊겨 적의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5. Instant Action

여러 임무들을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일부 미션은 진영과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으며, 클리어한 미션은 차량 및 포탄 구성을 마음대로 섞어서 할 수 있는 미션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해금된다. 진영을 서로 바꿔서 해볼 수도 있고, 일반 임무에선 볼 수 없는 차량들을 집어넣을 수도 있으며, 미러전도 할 수 있다. 다만 개발 중인 차량은 집어넣을 수 없으며, 차량 숫자 및 종류와 스폰 위치는 바꿀 수 없다.

===# April Fools #===
만우절에만 해볼 수 있었던 특별 임무들로, 마이너 패치로 삭제되었다.

====# 2023년 #====
  • Obscene Odyssey Part 1/4
  • Obscene Odyssey Part 2/4
    중간에 AH-1 공격헬기가 플레이어를 사냥한다. 기관포나 대전차미사일로 대강 쏘면 격추시킬 수 있는데 격추된 헬기의 모델링은 없는지 추락한 장소에는 잔해 없이 불타는 효과만 있다.
  • Obscene Odyssey Part 3/4
  • Obscene Odyssey Part 4/4
    NATO 거점을 공격하는 T-72 소대를 지원하는 임무로, 대망의 근접항공지원이 등장하는 임무이다. M113 두 대만 있는 진지를 급습하면 'NATO가 NAM에게 진내사격을 요청한다 화살(arrow)이 부러졌다(broken)고 언급하는 통신이 감청되었다. 계속 공격하라.'라는 메세지가 출력된다. 이때부터 F-4 팬텀 편대가 날아들어 폭격을 시도하며, 저고도 정밀 폭격이라 폭격 명중률도 높고 폭탄 살상력도 매우 강해서 피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다행히 팬텀 한 기 당 한 발만 투하하고, 그 다음부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운 좋게 살아남았다면 더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서 살아남아서 벗어나면 AH-1 편대가 로켓으로 공격을 시도하는데, T-72는 대체로 잘 버티지만 BMP-2에겐 로켓조차 매우 아프기 때문에 로켓을 쏘기 전에 기관포로 빨리 제압해야 한다. 이들이 나타날 때 쯤 되면 전차호를 파놓고 기다리던 M60 패튼 두 대가 포격을 시작하며, 이들과 멀리서 TOW를 쏘아대는 AH-1 두 기를 제압하고 두 번째 집결지를 통과하면 IPM1 소대가 나타난다. 이들까지 모두 제압하면 임무가 종료된다.
    사실상 적 구성부터 억까 투성이인 임무로, CAS 단계에서부터 피해가 너무 누적되는 데다 CAS를 뚫고 나가면 적 전차와 TOW 쏘는 AH-1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T-72들은 AI의 한계로 헬기에 포탄을 너무 낭비하기 때문에 막상 전차전이 벌어지면 쓸 포탄이 없어서 고폭탄만 던지거나 멍청하게 포탄만 맞아주기 일쑤이다. 더군다나 그 피해를 모두 받아내면서 마지막 거점까지 전진하면 이 작품 최강의 전차인 IPM1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 때문에 아무리 아군 CAS가 있다고 해도 클리어하기가 대단히 어렵고, 결국 20230401.2 버전에서 정식 임무로 전환되면서 난도가 대폭 완화되었다.

====# 2024년 #====
  • Retro Rumble Part 1/2
    2024년 만우절에 추가된 임무다. 두 대의 PT-76B로 M47 한 대를 제압하고 전진하면 T-34-85 18대가 등장해서 40년 전의 인민웨이브를 재현한다. 이 전차들로 M47들을 격파하고 1번 거점을 장악하면 서독군이 일제히 퇴각하며 임무가 종료된다. M47은 85mm HVAP도 막을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지만 T-34-85는 M47의 90mm에 속절없이 뚫리므로 정면에서 싸우는 걸 최대한 피하고 어떻게든 우회해서 측면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 Retro Rumble Part 2/2
    2024년 만우절 임무 그 두 번째. 자기들이 생각해 봐도 T-34-85를 밀어넣은 건 좀 심하다고 여겼는지 T-34-85를 장비한 부대를 전부 T-54A로 재편성해서 2번 및 3번 거점을 공격하는 임무다. 3번 거점을 점령하면 서독군이 M47들을 긁어모아 반격에 나서며 이것까지 모두 격파하면 임무가 종료된다. M47과의 성능 격차가 클 수밖에 없는 T-34-85와는 달리, T-54A는 그렇지 않으므로 먼저 쏴서 먼저 관통하는 쪽이 이긴다고 보면 된다.

5.1. Fulda Gap - Eastern Hills

  • Abrams Alley
    M1IP로 플레이한다. 적 장비가 T-55A와 APC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연습용으로 하기 좋다.
  • Patton Pass
  • Savage Scream
    M60A3 소대 2개와 M113A3 소대, M901 소대가 LINK지점 점령을 위해 투입된다. 중대 규모로 투입되지만 1소대 M60A3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전차소대 둘 중 한 소대가 무력화되면 패배한다.
  • Native Narrative
    M1 소대와 2개의 M113 소대가 증원된다. BMP와 전차로 구성된 적 1차 방어선을 뚫고 마을 점령을 위해 돌격하는 M113을 엄호하며 동독군의 전차와 BMP를 격파하면 된다.
  • Gunnery Duel
    T-80 소대와 BTR 소대 그리고 보병대로 2대의 M1IP와 4대의 M113 그리고 각 차량의 보병들을 정면에서 상대하는 임무. 시작 지점에서 보이는 들판을 넘어서면 적들이 오는 들판이 곧바로 보이기에 자리를 잡고서 포격전을 주고 받는 양상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가 일정 지점까지 도달하기 전까지 적 전차들은 대기 중이기에 만일 이들의 위치를 한다면 해당 지점에 화력 지원을 요청하여 처리하는 것도 방법. 전반적으로 진행 시간이 짦고 난이도가 낮은 미션.
  • Momentous Maniac
  • Marketable Mayhem
  • Meditative Malediction
  • Obscene Odyssey
    2023년 만우절 업데이트에서 추가되었던 Obscene Odyssey Part 4/4 임무로, 원본 임무와 구성은 동일하지만, CAS 단계에서 등장하는 팬텀의 숫자가 줄어들었고, 마지막 거점에선 IPM1 대신 M60 소대가 등장하는 것으로 바뀌어서 임무 난도가 크게 떨어졌다.
  • Crossroads Screen
    M2 브래들리 소대(4대)로 플레이한다. BP15를 점령해 진격하는 적 정찰소대를 격파하면 Mi-24 2대가 나오는데 토우로 처리하거나 공격하려고 멈췄을 때 대공사격을 퍼부어 격추시키면 된다. 그 이후 BP16으로 철수하면 적 기갑중대가 공격해오는데 이것도 모두 격파하면 승리. 마지막에는 동독군 기갑중대를 상대해야 하므로 토우 미사일을 최대한 아껴두는 것이 좋다
  • Longer Road
    M1IP 2대로 4곳의 웨이포인트를 거쳐, 브라보 22로 이동하는 임무. 전반적인 임무 구성은 어두운 밤 시간대로 동에서 서로, 이동 경로 상의 적군들을 해쳐나가며 목표 지점으로 도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첫 번째 웨이포인트를 거쳐 언덕을 넘어서면 동독군 트럭 3대가 행렬을 이뤄 이동하는 모습을 손쉽게 포착이 가능하다, 이들은 위협이 없으나 처리하는 건 전차장의 선택. 앞서 트럭 행렬을 거쳐 두 번째 웨이포인트가 있는 작은 마을 내부에 들어서면 트럭 2대가 각각 주차되어 있다. 이들 또한 처리할지 말지는 선택의 몫이나 해당 웨이포인트에 도달할 시, 해당 마을 기준 남쪽 숲이 있는 언덕 부근에서 PT-76B 2대가 스폰되어 마을 쪽으로 이동한다. 이들은 적외선 라이트를 비추고 있기에 전차장 시점에서 야간 투시경을 켰을 시, 쉽게 포착이 가능하다.

    세 번째 웨이포인트가 있는 마을로 향하다 보면, 지도상에 좌측에서 우측으로 5번째, 위에서 아래로 5번째 큰 그리드 내부에 표시된 숲 기준으로 우측, 진행 방향 기준의 좌측 언덕 너머에 BMP-1 2대가 매복 중이다. 또한 이들을 지나치는 시점에서 소대장 차량의 열화상 장비가 먹통이 되기에 선제적으로 장거리에서 처리할 것을 추천한다.

    매복을 처리하고 세 번째 웨이포인트가 있는 마을 전방에는 동독군의 SPW-60PB 2대가 경계를 서고 있으며, 마을 북측에 가장 멀리 있는 건물 단지에는 T-55A 한대가 매복해 있다. 세 번째 웨이 포인트까지 도달하는 적들은 이들이 전부.

    이후 네 번째 웨이포인트가 있는 마을로 향하면 플레이어 방향으로 향하는 트럭 2대와 마주칠 텐데, 이들을 지나치면 네 번째 웨이포인트가 있는 마을 기준으로 남동측 들판에 BMP-1 2대가 서있다. 길목이나 언덕을 넘어서면 1km도 안 되는 거리 쯔음에 있기에 적도 플레이어를 포착할 수 있기에 선제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관건. 이 과정에서 레이저 거리 측정기가 먹통이 되기에 기본 조작법 기준으로 조준경 시점에서 C키를 눌러 보조 조준경의 목측식 거리 측정기와 병행하여 사격해야 한다.

    여기까지 해쳐나가는 데 성공하여 네 번째 웨이포인트 지점에 도달하는 순간, 플레이어 기준 정면에 위치한 브라보 22에서 소련군의 T-64A 4대가 출현하여 해당 지점의 아군 차량들을 격파, 전진 해올 것이다. 이 시점에서 플레이어의 차량과 적 차량의 거리는 자칫하면 포착 당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기에 곧바로 뒤로 후퇴하여 자리를 잡아 격파하는 것을 권장한다. 나머지 한대는 해당 지점이 보이는 언덕에 위치시키고, 플레이어의 차량은 이들의 옆면을 타격할 수 있는 지점으로 이동하여 십자 포화를 형성하는 것이 관건.

    전반적으로 해당 미션은 에이브람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열화상과 거리 측정기 등의 사격 통제 장비들이 차례대로 먹통이 되기에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의 신중함과 동선이 관건인 임무로, 해당 임무에는 5차례의 자주포 포격 지원과 20차례의 조명탄 지원을 사용 가능하기에 해당 지원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 Eastern Scramble
  • Red Steel
  • Pushing Tin Part 1 of 2
  • Pushing Tin Part 2 of 2
  • Destory In Place
  • Ruined Regiment

5.2. Fulda Gap - Point Alpha

  • Steel Wedge
  • Bold Limit
  • Arduous Advance
  • Silver Dart
    두 대의 IPM1으로 다수의 T-72, BMP-1, BRDM-2, 9K111 파곳 운용반을 제압하는 임무로, IPM1의 특성을 어느 정도 익혔다면 시도해 볼 만한 임무이다. 임무 시작부터 소대에 정지 명령을 내리고 이동하면 아래의 T-72 Sniper 임무처럼 혼자 할 수 있다. 진행 중에 격파되면 대기 시켜놓은 소대 차량으로 옮겨서 계속 진행할 수도 있다.
  • Flank Fiasco
  • Deliberate Destruction
  • Night Infil
  • Under Pressure
  • Blind Buffalo
    NATO 측 M60A3 TTS로 플레이할 수도, 동독군 측 T-55A로 플레이할 수도 있다. NATO 측이 공격, 동독군이 수비이나 야간전투인 관계로 NATO 측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NATO로 플레이할 경우 우월한 열상조준기와 FCS로 T-55A를 쉽게 색적하고 쉽게 사격할 수 있으나, T-55A로 플레이할 경우 적외선 탐조등을 켜도 적 식별이 어려운 광증폭식 야간투시 조준경인 데다 FCS도 없기 때문에 클리어가 대단히 어렵다. 여러모로 서방 측과 동구권의 기술력 차이를 뻐져리게 느낄 수 있는 미션
  • Bumbling Bamboons
  • Fog of War
  • Inconceivable Intermission
  • IFV Incident
  • Gregarious Gorge
  • Gambling Giants
  • Hunting Goliath
    T-55A로 M1 Abrams 소대를 상대해야 한다. 물론 정면으로 M1을 맞서는 것은 절대 아니고 (정면으로 맞서면 T-55A는 그냥 불나방으로 전락한다...) T-72M이 언덕에서 어그로를 끄는 사이 M1의 측면을 치는 미션이다. 물론 측면이어도 시대에 뒤떨어진 T-55A의 주포탄으로는 포탑 측면 장갑도 관통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아예 오른쪽으로 우회해서 M1의 후면 탄약고 버슬에 탄을 꽂아넣는 것이 추천된다.
  • Long Road
  • Fun Drive
    인게임 내 모든 장비를 탑승항 수 있다. 맵 구경용이다.
  • Rally
    UAZ-469에 탑승하고 도로를 따라가면 되는 도로주행임무이다. 만우절 한정으로 임무를 완수하면 T-34를 탑승할 수 있다.
  • Alternate Route
  • Ambush
  • Hold The Line
  • Long Range
  • Night Bane
  • Sweep
  • Spoiling Attack
  • T-72 Sniper
    단 한 대의 T-72M1으로 M60 패튼 4대를 상대하는 임무로, T-72의 기본적인 운용 특성을 경험해 보고 익혀나갈 수 있는 임무이다.
  • Valley Push
  • Diesel Fury
  • Angry Boxes
  • Brick Battle Arena

5.3. Fulda Gap - Fulda Outskirts

  • Reservist Recon
    PT-76 2대를 조종해 적의 집결지를 찾는 정찰미션이다. 3 군데의 예상 집결지가 있는데, 곳곳에 M113 및 M60이 배치되어 있고, 정찰 및 공격 헬리콥터가 날아다니고 있다. PT-76의 기동성을 살려 적 위치를 찾아낸 후 포격을 요청하고 시작 위치로 돌아오면 되는 미션. 예상 집결지는 미션 시작마다 랜덤으로 바뀐다. 주의해야 할 점으로 M113을 격파하는 등의 어그로를 끌면 M60이 교전이 일어났던 지역으로 이동하는 알고리즘이 있는데, PT-76의 주포로는 M60의 측면조차 관통 보장이 안 되는 반면 M60은 PT-76을 원샷에 고철덩어리로 만들 수 있으므로 M113을 격파를 한 뒤에는 재빨리 해당 지역을 떠야 한다. 게다가 PT-76은 경장갑인 관계로 M113의 .50 기관총탄에도 무력화될 수 있으므로 미션 설명에 적힌 대로 최대한 교전을 피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추천된다. 게임 로직상 숲이 우거진 장소는 AI가 인식하기 어려운 장소이므로 이동경로를 짤 때 우거진 숲 사이로 지나갈 수 있도록 해 개활지에 노출이 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M113의 경우도 근거리에서 조우하는 게 아니라면 교전을 피하는 것이 추천된다.

    다만 결국은 최소 한대의 M60과 공격헬기에게 어그로가 끌리므로 스쿼드 명령을 통해 PT-76 한대는 시작지점 근처에 대기시켜놓고 한 대만으로 집결지를 찾고, 집결지를 확정하자마자 차량변경을 해서 시작지점으로 달리면 그나마 좀 쉽게 깰 수 있다. (애초에 두대로 같이 행동하면 AI가 컨트롤하는 PT-76이 M113이나 M60 발견시 정차후 사격(...)하는 알고리즘이 있어서 혼자서 어그로란 어그로는 다 끌고 불나방 마냥 죽어버려서 시작지점에 버려두는 게 낫다.)
  • Target Tango
  • BMP Barricade
    이름 그대로 3개의 BMP-1 소대로 준비된 진지 내에서 M60A1과 M113으로 구성된 중대 규모의 공세를 막아내는 임무.

    BMP-1의 73mm 저압포의 대전차 고폭탄은 M60 전차의 정면 약점을 충분히 관통할 수 있는 위력인 데다, 아군 AI들의 에임 실력이 출중하기에 생각보다 막아서기 쉽다. 맨 처음 임무를 시작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M901과 M113 단차가 후퇴하고, 적들이 공세를 해온다. 이들을 일정 이상 막아내다 보면 스크립트도 아군 T-55A 4대가 북쪽에서 스폰되어, 적들의 후방을 지나와 진지 쪽으로 향한다. 이들과 함께 잔존 적군을 처리하면 성공.

    문제는 지원군의 루트가 적들의 2파 정면에 위치하기에 만일 그대로 냅둔다면 오는 길에 그대로 뒷통수로 들어온 공격에 포탑을 사출하기 일쑤이기에, 플레이어가 적절히 루트를 지정해 주는 것이 관건.
  • Pragmatic Payment Part 1 ~ 3
    동독 인민군의 인민웨이브를 맛볼 수 있는 미션이다. 임무 시작 시에는 T-55 1~2대와 BMP-1 2~3대로 구성된 정찰소대 하나만을 조종 가능하지만, 거점을 점령하거나 정찰소대에 사상자가 나올 경우 T-55 본대가 조종가능해지는데, 각 소대당 3대씩 최대 열 몇대나 되는 T-55가 증원된다. 임무 1파트당 거점 2개씩 총 5개의 거점을 점령하면 된다. 또한 적으로 M901 ITV가 등장하는 미션이기도 하다.
  • Indomitable Investigation
  • Intrepid Invasion
  • Incredible Intuition
  • Jolly Joust
  • Combat Team
  • Main Effort
    T-72가 거점을 공격할 수 있도록 BRDM 정찰대를 조종해 NATO군의 TOW 보병과 M113을 무력화시키는 미션이다.
  • Superior Firepower
  • PACT Partnership

5.4. Fulda Gap - North Fields

  • Hillside Havoc part 1 of 2
  • Keen Kestrel
  • Kinetic Key
  • Kingly Kayak
  • Lethargic Liberty
  • Morning Misery
  • Advance Guard
  • Casual Cleanup
  • Claustrophobia
  • Replen Reaper
  • Ridge Raid
  • Ridgeline Recon
  • Rubber Mallet

5.5. Grafenwoehr Tank Range

  • Showcase: 프로빙 그라운드와 비슷한 사격장 맵이지만, 게임 속 모든 장비들을 체험하거나 개발 중인 장비들을 구경할 수 있다. 모티브는 독일에 있는 NATO군 훈련지역 Grafenwoehr 훈련장이다.

5.6. Fulda Gap - Legacy

  • Jaunting Juggernauts
  • Map Tour (No Enemies): 인게임 내 모든 차량들을 탑승할 수 있고 맵을 탐방할 수 있다.
  • Head To Head
  • Battle of The Bricks
  • MBT Duel
  • M60A3 Wave
  • M60A3 Solo Hunt
  • T55A Wave
  • T72M1 Wave

6. 관련 커뮤니티

최근래에 만들어진 커뮤니티라 아직 활동이 미미하다.

7. 여담

  • 이 게임은 1985년 풀다에서의 가상의 기갑전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다. 따라서 게임에 등장하는 장비들은 1985년 중부 유럽에 "실전 배치"되어 있던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고, 게임 정식 발매 전까지는 여기에서 벗어날 계획이 없다고 개발진이 못 박았다. (따라서 M1A1, T-80U는 아직까지는 나올 가능성이 희박하므로, 정 보다 현대적인 전차를 운용하고 싶다면 따로 모드를 구해야 한다.)
  • 게임 제목인 "Gunner, HEAT, PC!"는 전차장이 포수(Gunner)에게 장갑차(PC, Personnel Carrier)를 향해 대전차고폭탄(HEAT)을 발사하라고 지시내리는 것을 뜻하는 문장이다. 국군 기준으로는 "포수, 대탄, 적 장갑차" 정도로 번역 가능하다. 여기서 굳이 적 전차가 아니라 장갑차를 제목에 쓴 건 PC 게임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게임 제목에선 대전차고폭탄을 지칭하지만, 게임 로고에는 날개안정분리철갑탄이 나오는 이유는 이게 더 멋있기 때문이라고 한다.#출처(영문)
  • 프리미엄 차량을 위시한 과금 요소는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시제 차량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출처(영문)

  • 플레이 중에 승무원들의 대화가 음성으로 나오는데, 적이 자신 쪽으로 포를 쏘거나 조준하거나 가까이 다가올 때는 같은 내용이라도 다급하게 녹음된 음성으로 나온다. 대사를 잘 들으면 적이 어느 방향에 있고 적 종류가 무엇인지 대강 알 수 있다. 서독군/동독군과 소련군도 각각 독일어와 러시아어로 떠들며, 자막을 지원하므로 영어가 된다면 자막을 켜고 무슨 말을 하는지 보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On the way!(주포 나가신다!),
  • M151 MUTT, UAZ-469는 보조석의 군인이 운전자에게 말을 하기도 한다.
  • OST가 의외로 퀄이 좋다. 일반 밀리터리 게임들과는 살짝 다른 상당히 차가운 일렉트릭 스타일. #
  • 사격 후 장전할 때 주포가 일정 각도로 내려가며 보조조준경을 사용한다면 화면도 주포 각도를 따라가는 등 세세한 부분의 디테일도 좋다.
  • 인게임의 주 배경인 풀다 간격(Fulda Gap)은 냉전기 양 독일의 국경지역으로 바르샤바 조약기구가 라인강을 도하하는 기습작전을 펼칠 경로로 여겨졌던 요충지였다.
  • PvP가 메인이라 차량간/진영 간 밸런스가 중요한 월드 오브 탱크나 워 썬더와는 달리, GHPC는 오로지 PvE 시뮬레이션이 주요 콘텐츠이기 때문에 양 진영 간 밸런스 차이가 엄청나다. 차량 소개에서 이미 나와 있듯, 탐색장비 및 사격통제장치 성능 면에서 WTO 진영이 심각할 정도로 저열하기 때문에 WTO 진영으로 플레이하면 NATO 측의 탄이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른 채 소대 하나가 전멸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심지어 M1 계열을 상대할 경우 M1은 날탄 한발 정도는 관통당해도 공격하는 데 문제가 없는 엄청난 생존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어설프게 옆구리를 노렸다가 되레 105mm M68 주포나 120mm에 반격 당하는 일이 대부분이다. 반대로 NATO 진영으로 플레이하면 우월한 탐색장비로 대부분의 상황에서 적이 나를 보기 전에 먼저 발견할 수 있고, 차체를 작고, 낮게 만들어서 이것저것 쑤셔넣은 데다 차체 하부에 위치한 탄약고가 있는 동구권 기갑차량 특유의 설계사상 때문에 관통만 하면 포탄 한 발에 불타는 관짝이나 유폭으로 인해 포탑이 사출되어 신명난 공중제비를 돌며 땅에 떨어지는 꼴로 전락하는 걸 굉장히 자주 볼 수 있다. 사격통제장치도 우수해 탄낙차만 계산해 주는 T-72 계열과 달리 조작법만 익히면 원거리에서 이동 중인 적도 초탄명중이 쉽다. 따라서 NATO 진영, 특히 사격통제장치 조작법을 쉽게 익힐 수 있는 M1 계열 전차부터 운용하며 게임을 익히고, 익숙해지면 구형 전차인 M60과 레오파르트 1을 거쳐 WTO 진영으로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1] 일부 소련 전차에 있는 기능으로, 전차가 이동한 거리만큼 FCS가 측정한 거리가 줄어든다.[2] 맵에 따라서 다르지만 짧은 거리가 아니라 생각보다 귀찮으니 충분히 숙달되어 차량 1대만으로 깰 수 있다고 생각되면 소대원 차량은 시작지점에 놔둔 채로 플레이하자. Limit of Advance 도달 후 바로 소대원 차량으로 바꿔 근처의 Fallback Position으로 이동하면 시간을 훨씬 아낄 수 있다.[3] 미션에 등장하는 모든 적을 무력화시키면 퇴각지점까지 돌아올 필요 없이 미션이 종료된다.[4] 플레이할 때마다 랜덤한 코드가 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