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22:27:11

포스터 앤 파트너스

포스터 앤 파트너스
Foster + Partners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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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연도 1967년
창립자 노먼 포스터
본사 영국 런던
업종 건축 설계, 도시 계획
규모 약 1,700명 (2025년 기준)
매출 £571.2 million (2024년 기준)
1. 개요2. 상세
2.1. 설계 철학
3. 주요 작업
3.1. 한국에서
4. 둘러보기

1. 개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건축 설계 및 디자인 그룹

2. 상세

1967년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립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설계와 기술 혁신을 결합한 현대 건축의 대표적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본사는 런던 템스강] 인근 배터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다. 약 1,700명의 건축가, 엔지니어, 디자이너, 연구원이 함께 일하는 대형 스튜디오로, 단일 건축가 중심의 사무소라기보다 다학제적 협업 조직의 형태를 띠고 있다.

설립 초기에는 ‘포스터 어소시에이츠(Foster Associates)’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나, 이후 파트너십 구조가 확장되면서 현재의 ‘포스터 + 파트너스(Foster + Partners)’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70년대부터 하이테크 건축의 대표 주자로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건축과 엔지니어링의 경계를 허무는 설계 철학으로 주목받았다. 이 사무소는 단순히 형태적 아름다움보다 기능적 효율, 환경적 지속가능성, 그리고 도시적 맥락을 고려한 설계를 지향한다.

2.1. 설계 철학

2000년대 이후 포스터 앤 파트너스는 건축 외에도 도시계획, 구조공학, 환경설계, 산업디자인, 인테리어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였다. 내부에는 재료 연구소와 시뮬레이션 센터, 모델 워크숍이 포함되어 있어 설계의 전 과정이 한 공간 안에서 통합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통합형 구조는 포스터가 강조한 “건축은 협업의 산물”이라는 신념을 반영한 것이다.

포스터 앤 파트너스의 설계 철학은 “지속가능성과 기술의 융합”으로 요약된다. 초기부터 태양광, 자연 환기, 에너지 절감 기술을 건축에 적극적으로 통합하였으며,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순환형 건축(circular architecture)’ 개념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문화·기후·역사적 맥락을 고려하는 컨텍스추얼리즘(Contextualism) 접근을 중시하여, 각 프로젝트가 놓인 도시의 정체성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한다.

오늘날 포스터 앤 파트너스는 단순한 건축 사무소를 넘어,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글로벌 디자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그들의 작품은 첨단 기술과 예술적 감성이 결합된 결과물로, “기술을 통한 인간 중심의 건축”이라는 비전을 꾸준히 실현해 나가고 있다.

3. 주요 작업

포스터 앤 파트너스의 대표작으로는 런던의 30 세인트 메리 액스, 베를린의 독일 국회의사당 재건, 프랑스의 미요교, 뉴욕의 허스트 타워, 그리고 홍콩의 첵랍콕 국제공항 등이 있다. 이외에도 런던 대영박물관의 그레이트 코트 복원, 쿠웨이트 국제공항, 아부다비의 알다르 본사 빌딩, 애플 쿠퍼티노 캠퍼스, 캄보디아의 떼쪼 국제공항 등 다양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이들의 작품은 기술적 완성도와 동시에 인간 중심의 공간성을 강조하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1. 한국에서

현대건설과 함께 초고층 복합건물 ‘이오타 서울 원(Iota Seoul One)’ 프로젝트 설계를 맡으며 주목받았다. 또한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건축계와의 교류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4.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