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2 13:12:02

정의의 아군 카이바맨


1.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8 파멸의 대사신2.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3. 사용 카드
3.1. 어록
4.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5. 유희왕 러시 듀얼6.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087. 이 문서의 3번 문단에서 파생된 캐릭터 카드화를 일컫는 은어
7.1. 목록
7.1.1. DM7.1.2. GX7.1.3. 5D's7.1.4. ZEXAL7.1.5. ARC-V7.1.6. VRAINS

1.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8 파멸의 대사신

"정의는 JUSTICE! 언제나 MUST VICTORY!"

카이바 랜드에서 개최하고 있는 히어로 쇼의 마스코트 히어로로 등장. 여기서의 명칭은 '듀얼리스트 엠페러 카이바맨(デュエリストエンペラーカイバーマン)'으로, 사회를 맡고 있는 카이바 모쿠바가 부르면 나타나서 사악한 다크 듀얼리스트들과 싸우고 있다.[1] 말투는 전형적인 열혈 히어로 캐릭터.

아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듯하며, 카와이 시즈카도 그의 엄청난 팬인 것으로 나온다. 게임 내에서 시즈카는 어쩌다 보니 히로인 역할을 맡게 되는데, 마침 주인공 일행도 쇼를 보러 와있던지라 죠노우치 카츠야가 본의 아니게 공연에 끼어들어 구해주는 모양새가 되었다. 주인공과의 듀얼에서 패배한 빅5가 F·G·D으로 융합 합체하자, 그제야 다 같이 부른 뒤에 나타나 궁극룡 기사를 불러내서 해치우고 사라진다.

배우를 맡고 있는 사람의 정체는 다름 아닌 이소노. 카이바맨이 등장하기 전 이소노가 화면 밖으로 나가는 데다, 나중에 만서 말을 걸며 말하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이후에는 네오 구울즈가 나타나자 대치하지만 결국 내용물이 이소노라 금방 당하고 만다. 이 틈을 타 배신한 빅5를 에스퍼 로바 맡는 사이 플레이어가 구울즈를 상대하게 된다.

2.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

파일:ultimate-D34-1.jpg

세븐 스타즈 편 34화에서 등장. 성우는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카이바 세토와 동일한 파일:일본 국기.svg 츠다 켄지로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장성호[2] / 파일:미국 국기.svg 에릭 스튜어트.

세븐 스타즈 카뮬라와의 어둠의 듀얼에서 처음으로 희생자가 생기는 것[3]을 경험하고 심란해하던 유우키 쥬다이가 동료들과 온천욕 중에 갑자기 정령계에 떨어졌을 때 만난 정령들의 리더.
카이바맨: 흥, 실망시키지 말라고. 이 녀석이 네놈과 싸우길 원하고 있거든.
쥬다이: 푸른 눈의 백룡!
만죠메: 전설의 듀얼리스트 카이바 세토의 충직한 심복이라 불리는 카드!
쇼: 저게?
하야토: 직접 보는 건 처음이야.
사용 덱은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이 들어간 푸른 눈 덱. 만죠메 쥰은 카이바 세토의 덱 그 자체라고 했다. 일단 푸른 눈의 백룡이 전 세계에 3장밖에 안 남아있으니 그럴 만도 하다.[4] 압도적인 실력으로 유우키 쥬다이를 제압한 뒤 "지고 나서 일어서라, 유우키 쥬다이!" 같은 격언과 여러 충고를 해준 대인배.[5]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유희왕 GX 후반까지도 잊히지 않는 떡밥인 정령계와 현계는 이어져 있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생긴 건 카이바가 가발달린 푸른 눈의 백룡 탈을 뒤집어 쓴 모습. 성우도 카이바와 동일하다. 그런데 작중 보여진 정황들 때문에 이 카이바맨은 카이바맨의 정령이 아니라 어떤 이유로 정령계에 있던 카이바 본인으로 팬들은 거의 확실시하고 있다.
  • GX에서 정령들이 듀얼을 할 때엔 본인의 몬스터 카드를 꺼낼 때면 스스로 필드에 나서는 경우가 많지만, 카이바맨은 자신의 카드를 소환하는데도 움직이지 않는다. 후에 등장하는 블랙 매지션 걸은 자신의 카드를 보고 조금 곱씹는 연출이 있고, 사이코 쇼커, 돈 잘우그는 아예 본인이 직접 필드로 나갔다. 그런데 카이바맨은 듀얼리스트가 그저 카드로서 사용하는 것처럼 다룬다.
  • 잘 보면 카이바맨의 정령은 카드 일러스트의 카이바맨에게는 없는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걸고 있는데 이 펜던트는 카이바 형제가 목에 걸고 다니는 것[6]과 동일하게 생겼다.
  • 카이바맨은 듀얼 중 쥬다이가 푸른 눈의 백룡이 공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7] 안심하는 모습을 보고는 만수의 신을 소환 후 효과로 백룡강림을 발동하여 나이트 오브 화이트 드래곤을 소환하는 콤보로 쥬다이를 직접 공격하면서 '네놈도 어디서 굴러먹던 범골 듀얼리스트[8]와 똑같은 거냐' 라고 발언했다.
  • 듀얼이 쥬다이의 패배로 끝나고 다들 돌아갈 방법을 고민하자 그 방법을 알려주는데, 다른 정령들은 눈 깜빡할 새에 사라졌지만 카이바맨은 '걸어서' 어디론가 사라졌다. 정황상 이때 본인도 쥬다이 일행처럼 귀환한 것이라는 것. 그리고 정령과의 듀얼에서 정령의 카드가 소환되면 본인 자신이 앞으로 나오는데 카이바맨이 하나 더 나왔다는 거에서 카이바일 가능성이 있다.
  • 푸른 눈의 백룡 그 자체. 이 세계에서 푸른 눈의 백룡은 카이바가 가진 3장과 무토우 스고로쿠가 가진 찢어진 1장이 전부다. 즉 카이바 외에 백룡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100% 가짜 카드이다. 또 카이바가 자신의 인생 그 자체나 다름없는 푸른 눈의 백룡 덱을 누군가한테 빌려줄 리도 만무하다. 물론 듀얼을 하던 곳이 인간계가 아닌 정령계이므로 실제 현실에 존재하는 카드와는 별개로 푸른 눈의 백룡이 나타날 수는 있으나, 작중 설정상 정령계에서도 거의 삼환신에 필적하는 강력한 정령인 푸른 눈의 백룡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정령은 3기의 최종보스인 유벨 정도를 제외하면 없을 것이다.[9]
  •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할 때 나의 심복이라 하는 것 등 말투와 성격도 카이바와 유사하다.[10][11] 게다가, 바로 다음화에 카이바 본인이 뒷모습으로 등장해서 카이바맨이 계속해서 언급하던 '미래를 향하는 로드'라는 말을 계속 언급한다.

카이바 세토가 오컬트적인, 즉 정령 같은 과학적으로 존재 자체를 입증하기 어려운 것들을 입에도 담기 싫어하던 사람이지만,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이 가진 신의 파워를 직접 체험하고 과거, 정확히는 왕의 기억까지 가 본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이후의 카이바라면 믿을지도 모른다.[12] 과학으론 절대 증명할 수 없을 온갖 사건을 겪었으니까. 실제로 왕의 기억편 막판에 유우기와 아템이 분리된 것을 보여주는 죠노우치에게 "이제 와서 뭐가 어떻든 놀랍지 않다"며 오컬트로 산전수전을 다 겪어본 감정을 드러냈다.

쥬다이를 보고선 푸른 눈이 싸우고 싶다고 했다든가 푸른 눈을 실망시키지 말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본인이 원해서 왔다기보단 인간과 정령이 공존하는 쥬다이의 기운에 푸른 눈이 흥미를 느껴서 부탁했던 모양.

단역이지만 컬트적인 인기가 많아서, 각종 유희왕 게임에 은근슬쩍 등장한다. 게다가 니코니코 동화의 매드 시리즈에서는, 카이바가 변신해서 카이바맨이 된다는 통설이 지배적이라 심심치 않게 나온다. 드물게 카이바와 카이바맨이 싸우는 영상도 있다.

여담으로 이 캐릭터 자체는 카이바 랜드에서 이미 나온 적 있는 캐릭터이며 듀얼중에 나오듯 카드화까지 이루어지기도 했다. 제작자가 페가수스인지 카이바인지는 불명확하지만, 둘 다 단 3장밖에 없는 카드를 위한 지원카드를 굳이 만들고도 남을 정도의 괴짜라 추측이 힘들다는 게 함정.

매드무비에서 주로 사용되는 "강인! 무적! 최강!!"[13] "분쇄! 옥쇄! 대갈채!!"[14]의 주인공.

듀얼 구성을 맡아왔던 히코쿠보는 GX 20주년 기념 문답 코너에서 카이바맨의 등장에 대해 본인이 시나리오를 맡은 DM8 파멸의 대사신에 등장한 이벤트 캐릭터가 OCG화된다는 것에 신나서 정령 취급으로 애니에 등장시켜 줄 수 있느냐, 가능하다면 백룡도 넣어 줄 수 있느냐 등 여러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한다. 당초 카이바맨은 카이바 세토와는 다른 캐릭터이기에 성우도 다른 사람에게 맡길 생각이었지만, 본인이 츠다 켄지로에게 부탁하자고 강추했다고 한다.#

유희왕 5D's의 안티노미의 첫 등장 시 날리는 대사들이 묘하게 카이바맨틱하다.

이후 유희왕 ARC-V의 잭 아틀라스가 혼자 너무 많은 비중과 과도한 좋은 취급으로 스토리 질을 낮춤과 더불어, 캐릭터 자체도 오만하고 쓸데없이 아집 부리는 꼰대로 그려져 GX의 카이바맨은 주인공의 멘토로 등장하고 대접이 좋은 것은 물론, 메인 스토리까지 간섭하지 않고 적절히 퇴장했다는 점에서 '구작 캐릭터 사용의 모범적인 예시'로 평가가 더욱 올라갔다.

3. 사용 카드

사용 덱은 카이바 세토의 덱.[15] 정의의 아군 카이바맨, 백룡의 성기사, 침묵의 죽은 자와 같이 백룡을 빠르게 필드에 꺼내도록 구성된 카드를 사용한다. 드래곤의 제왕이 덱에 있었음을 감안하면 정황상 드래곤을 부르는 피리도 덱에 투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총 19장 + 1장.

3.1. 어록

"어설퍼! 네놈도 그 주변에 굴러다니는, 범골 듀얼리스트나 마찬가지냐!?"[17]
"부끄러운줄 알아라! 네놈이 정점을 노린다면, 바로 나를 뛰어넘어 가라!!"
"강인! 무적! 최강!"
"분쇄! 옥쇄! 대갈채!"
"끝없이 이어지는 싸움의 길, 그것이 네놈의 미래가 될 것이다!"
"망설임은 떨쳐냈나, 유우키 쥬다이? 네놈이 걸어온 듀얼의 길은 아직 입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에는 아직 미지의 듀얼이 있지! 보게 될 거다. 끝없이 이어지는 싸움의 길을! 헌데 네놈은 이런 곳에서 멈춰설테냐?!"
(쥬다이 : 멈출까보냐!)
"그렇다! 네놈의 듀얼을, 네놈의 덱을 믿고 나아가라! 그렇게 밟아온 길, 그것이 네놈의 미래가 될 것이다!"

4. 유희왕 오피셜 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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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희왕 러시 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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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6.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08

닌텐도 DS용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08에서는 질서의 세계에서 듀얼을 하며 놀다 보면 하단 구석에 낮은 확률로 나타나 '듀얼 중 푸른 눈의 백룡을 1번이라도 소환해서 이길 것'이라는 조건이 달린 듀얼을 건다.

카이바맨 자신이 사용하는 덱은 물론 푸른 눈의 백룡 덱. 이겨도 보통 듀얼이 아닌 테마 듀얼 취급인지라 300DP밖에 받지 못하지만, 카이바맨에게 이기는 것이 월드 챔피언십 모드에서 카이바 세토가 등장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한번은 도전해야 한다. 카이바 세토 등장 이후에도 계속 등장하지만 물론 이때부터는 카이바맨의 팬이 아닌 이상 그냥 시간 낭비다.

참고로 이 게임에서 카이바맨과 카이바 세토는 듀얼 중 대사가 똑같고, 카이바 세토를 10번 이기면 카이바맨이 쓰던 듀얼 디스크를 얻을 수 있다. 또 카이바맨을 이겼을 때 '다음에는 지지 않겠다'라며 떠나는 동시에 카이바 세토가 추가되는지라 이래저래 의미심장하다.

7. 이 문서의 3번 문단에서 파생된 캐릭터 카드화를 일컫는 은어

이 카드의 등장 전후로 주역의 모습을 닮은 몬스터 카드가 다수 발매되었다.[18] 주로 자신이 사용하는 카드군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발매된다는 것이 특징이지만 아닌 경우도 다수 있다. 팬들 사이에선 초대의 이름을 따 정의의 XX XX맨이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예시: TG 스타 가디언 - 사용자인 브루노의 이름에서 '정의의 휠러 브루노맨or안티노미맨')

블랙 매지션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마하드처럼 반대로 몬스터 카드를 모티브로 삼아 닮은 캐릭터를 만든 마에다 하야토 같은 사례나 오쿠다이라 후야와 이차원 에스퍼 스타 로빈처럼 캐릭터와 카드가 동시에 기획된 사례도 존재한다.

이외에도 유희왕 OCG의 일러스트에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묘사하지 않는다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의 장면에서 따온 카드의 일러스트에는 캐릭터가 실루엣으로 그려지거나, 신체의 일부만 드러낸 상태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지만[19], 드물게 캐릭터 대신 해당 캐릭터에서 파생한 카드로 대체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그 예 중 하나로 포톤 카드군의 마법/함정정 카드들이 있는데, 일러스트에 등장하는 카이토가 전부 넘버즈 헌터로 대체되었다.

7.1. 목록

해당하는 캐릭터가 원작 애니메이션 또는 코믹스 내에서 직접 사용한 카드인 경우 볼드체, 해당 캐릭터가 사용하는 테마의 OCG 오리지널 카드인 경우 기울임체로 표기한다. 또한 원작에서는 카드가 아니었다가 OCG에서 캐릭터명 그대로 카드화가 이루어진 경우는 ★를 붙였다.[20]

7.1.1. DM

7.1.2. GX

7.1.3. 5D's

7.1.4. ZEXAL

7.1.5. ARC-V

7.1.6. VRAINS


[1] 참고로 여기서 악역을 맡는 인물들은 가상 세계에서 용케 돌아와 재취직한 BIG5의 임원들이다. 모쿠바는 '빅 와루다 파이브(ビッグワルダーファイブ)'라고 불렀다.[2] DM 때보다는 말투가 좀 더 부드러워졌다.[3] 사실 최초는 타이탄이지만 이때의 타이탄은 단순히 어둠의 듀얼리스트인 척하는 사기꾼이었고 쥬다이도 아직 어둠의 게임이 미신인 줄 알았기에 마술 같은 걸로 사라진 줄 알았다. 반면 카뮬라 때는 쥬다이가 아군들이 인형으로 변하는 거나 카뮬라가 환마의 문을 사용한 대가로 소멸하는 것을 똑똑히 봤다.[4] 중간에 만수의 신 효과로 백룡강림 서치를 하는 장면에서 코스트 다운, 데블의 성역, 스워드 스토커, 카이저 씨호스, 트와이라이트존 드래곤이 나오는데, 이중 데블의 성역을 제외한 4장은 전부 카이바가 사용한 전적이 있는 카드다. 데블의 성역도 카이바 본인이 직접 쓰는 모습만 나오지 않았을 뿐, 라의 익신룡 대처법으로 준비해뒀다가 유우기에게 패배한 이후 유우기더러 쓰라고 넘겨줬던 카드다. 즉 이것도 마찬가지로 실제로 카이바 본인이 덱에 넣었거나 넣으려 했던 카드다. 다분히 카이바와의 관계성을 암시하는 연출인 셈이다.[5] 여담으로 카이바는 배틀 시티에서 유우기에게 융합 해제로 패배했는데, 카이바맨은 융합 해제로 에지 해머를 회피해서 승리했다.[6] 서로의 사진을 넣어둔 그 목걸이 맞다.[7] 카이바맨은 멸망의 폭렬질풍탄을 사용한 턴이었기 때문에 당시 필드의 푸른 눈의 백룡은 공격 선언이 불가능했다.[8] 죠노우치를 범골이라고 부르는 건 카이바와 이소노밖에 없다.[9] 사실 유벨도 장담할 수 없다. 유벨이 수족처럼 다룬 삼환마가 설정상 삼환신의 대항마라지만 작중 보여준 모습만 봐도 삼환신의 급에는 비비지도 못한다. 혹은 실력적으로 카이바보다 강한 수준이라면 푸른 눈을 다룰 수 있겠지만(ex 어둠의 유우기) 아무리 GX 최강 수준인 유벨이라도 카이바보다 강하냐고 하면 그건 아닐 것이므로 사실상 이렇게 간단하게 푸른 눈을 다루는 것 자체가 그 인간이 사실은 카이바라는 반증이 된다.[10] 상술했듯 만일 정체가 정령이라 해도, 감히 푸른 눈의 백룡을 '심복' 운운하는 건 부자연스럽다. 만약 진짜 카이바맨 카드의 정령이라면, 백룡의 대리인 정도의 위치일 테니 나름대로 예의를 갖추고 존대하는 호칭을 썼을 것이다. 백룡 자신이 변장한 것이고 자기 정체를 숨기기 위해서 그렇게 불렀다면야 가능하긴 하다. 다만 푸른 눈의 백룡의 정체가 여성이라 불가능..[11] 애초에 듀얼 전에 쥬다이 일행도 백룡을 보고 카이바의 심복이라고 불렀고, 전작인 DM에서도 어둠의 유희가 노아전에서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을 사용할 때 카이바덱 최강의 심복이라고 표현한 걸 보면 이 세계관에서는 백룡 자체가 카이바의 심복으로 인식된다.[12] 과거로 돌아간 아템을 본 건 애니 한정이다. 코믹스에선 아템이 과거로 갈 때 카이바가 없었다. GX는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문제가 없다.[13] 이건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 카이바가 사용한 적이 있으며 아예 동명의 카드로도 나왔다.[14] 더빙판에서는 "파괴하라! 섬멸하라! 다 쓸어버려!"로 번역. 이 대사는 듀얼터미널 카이바 프로필의 대표 대사로도 나왔다. 이쯤이면 카이바가 아닌 게 더 이상한 수준이다.[15] 작중에서 만죠메가 카이바맨의 덱은 카이바 세토의 덱 그 자체라고 언급한다.[16] 미국판에서는 이 카드의 자리가 파괴륜으로 바뀌어있다. 물론 파괴륜도 카이바가 애용하던 카드이다.[17] 허나 더빙판에서는 쓰레기 듀얼리스트라고 언급해서 죠노우치와의 연결점이 미미해졌다.[18] 극히 일부 사례로 애니메이션에서의 이름 그대로 발매되는 경우도 왕왕 있다.[19] 예외적으로 @이그니스터 테마의 "Ai(아이)" 마법 / 함정 카드들은 원작에서부터 아이 본인이 그려져 있었기에 OCG 오리지널 카드들에서도 본인이 직접 등장한다.[20] 유벨이나 엑조디아같은 경우에는, 원작에서도 일단 카드로써 존재하고, 캐릭터로 존재한 개체도 설정상 "카드의 정령"이기 때문에, 따로 기입하지 않았다.[A]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애니메이션 등장 당시 각각 주인과 동일한 외모를 가지고 있고, 성우 또한 각각 주인이 되는 캐릭터와 동일하다.[A] [A] [24] 작중에서 대놓고 죠노우치와 닮았다는 언급이 나온다.[25] 카드 자체는 죠노우치와 닮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 죠노우치 본인이 직접 로드 오브 더 레드가 된 전적이 있기에 서술.[B] 묘지기 테마는 DM과 관련이 없는 테마지만 해당하는 인물들이 모두 묘지기라고 할 수 있는 무덤 수호 일족의 인물들, 혹은 그 관련인이라서 어느 순간부터 공식 측에서도 묘지기와 무덤 수호 일족의 연관성을 의식하고 비슷하게 생긴 카드를 내기 시작했다.[B] [B] [B] [B] [31] 블랙 매지션 그 자체가 곧 마하드의 영혼이기 때문에 단순히 닮은 꼴은 아니고 이에서 파생된 블랙 매지션의 융합체 등도 마하드라고 할 수 있다. 아래의 마나와 블매걸도 동일.[C] 무사신 테마는 GX와 관련이 없는 테마지만 디자인을 GX 주역 캐릭터들에게서 따왔다.[C] [34] 네오스가 패왕의 갑주를 입는 것으로 나왔다. GX 작중과 OCG에서 네오스는 쥬다이의 분신으로 표현되기도 한다.[35] 이쪽은 오브라이언의 악몽에서 등장한 패왕의 모습을 카드화했다. 효과도 쥬다이의 동료들을 제물로 바쳐서 초융합을 탄생시키는 과정을 묘사했다.[36] 만죠메와 닮지는 않았으나 포즈나 효과가 그의 캐치프레이즈를 모티브로 삼았다.[C] [C] [C] [C] [C] [C] [43] 몬스터 카드가 아닌 마법 카드로 나왔지만, 카드명이나 일러스트의 모습은 파멸의 빛에서 따온 것이 확실해 보인다.[44] 공식 듀얼에 사용할 수 없는 카드. 작중에서도 등장했으나 사용되지는 않았다.[45] 메이든과 헤이트 로즈 위치는 흑장미의 마녀로서의 아키를, 플로라는 유세이에게 구원받은 아키를 상징한다.[46] 전술한 붉은 용과는 다른 캐릭터이므로 별도로 서술.[47] 이상의 3장은 모두 공식 듀얼 사용 불가 카드.[48] "해당 캐릭터가 사용하는 테마의 OCG 오리지널 카드"인지는 살짝 애매하다. 카이토가 넘버즈를 사용한 건 맞고, 이 카드의 효과에 No. 테마가 언급된 것도 맞지만, 이 카드는 넘버즈의 지원 카드가 아니라 안티 카드이기 때문. 다만 듀얼링크스에서 카이토의 전용 소환 대사가 있으며, 포톤 핸드, 포톤 체인지, 포톤 리타데이션 등 카이토가 보여준 장면에서 모티브를 따온 카드에도 넘버즈 헌터가 대신 그려져 있다.[49] 포톤 오비탈과 GD 로보 오비탈 7의 경우는 오비탈 본인이 아니라 주인인 텐조 카이토의 테마 카드다.[50] 다만 다른 지원과는 달리 신지는 남자인데 사치는 여성형이다.[51] 생긴 건 닮지 않았으나, 해당 캐릭터의 특징이나 사용 카드군에서 모티브를 따왔다.[52] 전자는 블루 메이든을, 후자는 블루 엔젤을 오마주했다. 다만 후자의 경우 블루 엔젤뿐만 아니라 블루 메이든을 오마주한 흔적이 일부 보인다.[53] 이쪽은 아쿠아의 디자인도 함께 섞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