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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왕 듀얼링크스 |
レアハンター / Rare Hunters
1. 개요
유희왕 배틀 시티 편에 등장하는 구울즈 소속의 졸개들. 마리크 이슈타르가 전화기 대용품으로 쓰는 경우가 종종 보이며 대부분 쓰고 다니는 유니폼으로 로브가 있다.듀얼 외적으로 원하는 카드를 잡도록 꼼수를 쓰거나 목숨도 걸게 만드는 등 비열한 짓을 하는 경우가 많으나 승부 결과에 대해서는 심히 깔끔한 태도를 보인다. 덕분에 유우기는 레어 헌터들을 이기면서 퍼즐 카드도 자연스럽게 모은 데다 오히려 부하들은 패배에 승복하지 않았다고 마리크가 조종해서 직접 당하게 만들기도 한다.
2. 소속 인물
2.1. 밴디트 키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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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밴디트 키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밴디트 키스#유희왕 듀얼몬스터즈|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듀얼리스트 킹덤에서 페가수스 J. 크로포드에 의해 바다에 빠진 후 겨우 목숨은 건져 바다를 떠돌아다니다가 구울즈의 배에 타게 되었다. 마리크 이슈타르 천년 로드에 의해 정신이 지배된 후 점쟁이로 위장하여 유우기에게 천년 퍼즐을 보여달라 하고, 이후 천년 퍼즐을 가지고 달아나 어느 한 공장에서 무토우 유우기에게 듀얼을 신청한다. 패배 직전까지 몰린 뒤 듀얼이 중지되어 세뇌에 저항하다가 도주했으나, 이후의 행적은 불명.[2]
2.2. 카드점 점장
도미노 시티에서 배틀 시티에 참가할 자격이 있는 듀얼리스트들에게 듀얼 디스크를 지급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 레어 카드를 가진 듀얼리스트를 미리 파악해 레벨을 조작해 참가시켜 주는 사기를 치고 있었으며,[3] 죠노우치의 흑룡을 보고 레벨을 2[4]에서 5로 조작해 듀얼 디스크를 주었다.[5]원작에서는 판도라와 동일인물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별개의 인물이 되었다.
2.3. 레어 헌터 1
レアハンター / Seeker
|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 |||||
| 항목 | 덱 | 플레잉 | 담력 | 행운 | 경험 |
| 수치 | ?[6] | 2 | 2 | 2 | 2 |
성우는
큰 키에 여윈 체구, 그리고 파충류 같은 눈이 특징인 남자. 대회 참가자 중 레어 카드를 소유한 사람의 정보를 듀얼 디스크 판매점의 점원에게 접수받아 습격하는 역할을 담당했으며, 이런 식으로 죠노우치 카츠야의 붉은 눈의 흑룡을 노리고서 여동생을 만나러 가던 죠노우치를 붙잡아 듀얼을 신청한다. 듀얼 내내 죠노우치만 공격할 뿐 그는 수비랑 카드 교체 및 드로우만 반복하는데, 그러더니 갑자기 냅다 엑조디아를 꺼내 원턴킬을 내버린다. 그리고는 안티 룰로 죠노우치의 붉은 눈의 흑룡을 강탈해간다.
다음 날 배틀 시티 개막 당일 시계탑 광장 카페에서 로브를 벗은 채 유우기를 포함한 참가 듀얼리스트들의 레어 카드들을 노트북으로 체크하던 중, 그 특유의 외모를 알아본 죠노우치가 바로 알아보면서 그가 레어 헌터라는 사실을 유우기에게 알린다.[8] 허나 죠노우치가 아무리 뭐라 해도 그는 더 이상 걸만한 레어 카드가 없는 죠노우치를 무시한다.[9] 이에 어둠의 유우기가 그에게 붉은 눈을 걸라고 하며 듀얼을 건다.
죠노우치는 서둘러서 유우기를 만류하지만, 유우기에게는 이미 그 의지가 확고했기 때문에 거절한다. 하다못해 레어 헌터의 전략인 엑조디아를 알리려고 했으나, 이것도 유우기가 상대의 전략을 미리 알 권리는 없다면서 역시나 듣기를 거부한다. 레어 헌터는 어디 한 번 엑조디아에 당해보라며 속으로 코웃음치고 승부를 받아들였다. 이것이 배틀 시티 개최 후 첫 듀얼.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그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수비 몬스터로 자신을 지키면서 천사의 자비같은 카드로 계속 패를 뽑고 교체하며 엑조디아 파츠를 4개까지 모아낸다. 또한 특수 콘택트 렌즈와 이 렌즈로만 투시할 수 있는 특수 잉크를 복제 카드에 칠해놓은 덕분에 다음 드로우하는 카드가 뭔지 계속 알고 있었고, 마침 덱 위에 비친 카드는 아직 패에 없는 마지막 파츠 '봉인된 자의 왼팔'로, 이대로 드로우하면 승리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유우기는 공격할 의지도 없이 패만 교체하는 모습을 보고 단번에 엑조디아 덱이라는 걸 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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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쇄 파괴에 의해 박살나는 엑조디아 |
다음 턴이 되고 그가 드로우하려는 순간, 유우기는 빛의 봉쇄검을 발동하여 그의 패에 있던 '봉인된 자의 오른팔'을 필드로 꺼내 봉인시킨다. 그리고 그 카드가 나오는 것을 트리거로 삼아 연쇄 파괴를 동시에 발동하면서 필드에 나온 오른팔은 물론 덱에 있던 다른 오른팔들도 싸그리 파괴해 버린다. 아직 라이프가 거덜난 것은 아니었기에 듀얼은 끝나지 않았으나, 덱 특성상 승리 플랜이 엑조디아에만 의존하는 굉장히 극단적인 방식이었던 지라 레어 헌터 입장에서는 이길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10]
결국 유우기의 승리 선언 직후 구울즈의 수령인 마리크 이슈타르가 원격으로 레어 헌터를 세뇌시켜서 강제로 듀얼을 서렌더시켰고, 전화기처럼 유우기에게 자신의 말을 전하는 데에 이용하다가 세뇌가 풀리자마자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리타이어. 유우기는 죠노우치의 붉은 눈의 흑룡을 다시 되찾아서 돌려주지만, 죠노우치는 진정한 듀얼리스트가 되기 전까지는 받지 않겠다며 그에게 맡겨놓기로 한다. 참고로 그가 가지고 있던 복사판 엑조디아들은 유우기가 전부 찢어버렸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OCG의 룰을 따라서 전개가 조금 달라졌고 분량도 더 보강되었다. 보다시피 빛의 봉쇄검으로 꺼낸 카드에 연쇄 파괴를 발동하는 게 실제 듀얼에서는 전혀 불가능한 방법이기에 그런 것. 먼저 드로우 직전에 시간봉인을 발동하면서 카드를 뽑을 기회를 한 차례 지연시켰고, 다음 턴에 드로우하려던 순간에는 빛의 봉쇄검으로 엑조디아 파츠를 봉인시키면서 파츠의 완성을 한 번 더 저지해냈다. 이에 레어 헌터는 어떻게든 시간을 벌려고 빛의 봉인검을 발동했는데, 이를 본 유우기는 파츠가 모일수록 필드에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몬스터의 수가 줄어든다는 엑조디아 덱의 단점[11]을 설명한 뒤, 자신에게 빛의 봉인검을 없애버릴 수단이 있으니 자기 차례만 되면 필드의 몬스터로 총공격하여 원턴킬로 끝날 거라며 조롱한다. 이 말을 듣고 겁이 난 레어 헌터는 어떻게든 몸을 지키기 위해, 어차피 손에 중복으로 들어온 파츠 한 장을 수비 표시로 꺼내서 조금이라도 위험을 줄이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유우기가 노리던 진짜 함정으로, 그가 엑조디아 파츠를 필드에 꺼내는 순간 연쇄 파괴를 발동하여 전부 파괴해 버렸다. 그리고는 세트해뒀던 더스트 토네이도를 발동하여 빛의 봉인검도 파괴한 뒤 총공격으로 승리했다.
다만, 애니메이션의 룰 파괴가 심각한데, 시간봉인은 다음 드로우 페이즈를 막는 효과이기 때문에 아무리 빨리 발동해도 그 턴의 드로우는 막지 못한다. 역시나 드로우 직전에 발동해놓았던 빛의 봉쇄검도 마찬가지.[12] 게다가 유우기의 말빨에 넘어가 엑조디아를 필드에 내놓을 당시에 패를 잘 보면 암석 거인이 한 장 존재하고 있었다. 차라리 그걸 꺼냈더라면 연쇄 파괴에 엑조디아가 박살 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물론 바로 다음에 유우기가 더스트 토네이도로 빛의 봉인검을 파괴해서 총공세에 들어갈 테니 딱히 의미는 없는 편. 하지만, 유우기의 필드에 있던 건 공격력 2500인 데몬 소환, 그리고 1400인 마그넷 워리어 알파 두 마리였다. 암석 거인을 수비표시로 소환했다면 빛의 봉인검이 파괴되었어도 알파의 공격을 막을 순 있었다. 공격력 2100인 유익환상수 키메라는 그다음 유우기의 턴 죽은 자의 소생으로 되살아난 것이라 그 순간의 고려 사항에 들어가지 않는다.
게다가 이를 무시하더라도, 작중에서는 먼저 키마이라로 엑조디아를 파괴한 뒤, 데몬 소환과의 합체 공격으로 합계 공격력이 200 포인트 상승한 알파로 다이렉트 어택을 날려 4100의 데미지를 줘 승리했다. 수비력이 1000에 불과한 엑조디아를 알파로 파괴하고 키마이라와 데몬 소환으로 공격하면 합체 공격 같은 것 없이 합계 4600의 데미지를 줄 수 있었다. 만약 여기서 상단에 언급한 암석 거인을 꺼내뒀더라면 차라리 뜬금없는 합체 공격 언급이 빠른 전개를 위한 연출이라고 볼 수 있었겠지만, 수비력 1000에 불과한 엑조디아를 굳이 키마이라로 부수는 바람에 괜한 긁어부스럼이 가득한 전개가 되었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는 이벤트 중 해당 장면을 구현할 때 최대한 OCG 효과를 따르게 하기 위함인지 징병령으로 봉인된 파츠 1장을 필드에 소환시키고 연쇄 제외로 모조리 날려 버린 것으로 나왔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듀얼에서 지고 나서 전화기로 쓰일 때의 움직임이 매우 볼 만하다.[13] 특히 원판에서는 단순히 춤만 추는 게 전부였으나 북미판에선 몸에서 빛을 내며 춤을 추기 때문에 더욱 기묘한 장면이 되었다. 유우기가 불법 복제 카드들을 찢어버리는 장면은 유희왕 매드무비에서 은근히 많이 쓰인다.
2.3.1. 사용 카드
복제 엑조디아 파츠를 3장씩 투입하고 이를 뽑기 위해 천사의 자비 등을 활용하는 전술을 사용한다. 그 외에는 그동안 버텨줄 수비벽 몬스터들을 다수 투입해놓은 철저한 비전투 덱.2.3.1.1. OCG화된 카드
- 몬스터 카드
- 봉인된 엑조디아 × 3
- 봉인된 자의 오른쪽 다리 × 3
- 봉인된 자의 오른쪽 팔 × 3
- 봉인된 자의 왼쪽 다리 × 3
- 봉인된 자의 왼쪽 팔 × 3
- 한니발 네크로맨서
- 삼두 괴수 기도
- 아즈텍의 석상
- 기동요새의 기어 골렘
- 마법 카드
2.3.1.2. OCG화되지 않은 카드
2.4.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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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판도라(유희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5. 과묵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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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 유희왕 듀얼링크스 |
人形 (원작), パントマイマー (유희왕 듀얼링크스) / Strings
|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 |||||
| 항목 | 덱 | 플레잉 | 담력 | 행운 | 경험 |
| 수치 | 4 | 4 | 3 | 3 | 4 |
마리크 이슈타르가 유우기와 듀얼하기 위해 보낸 자객. 스킨헤드와 얼굴 곳곳에 해놓은 피어싱이 특징인 판토마이머. 마리크가 말을 하는 것이라서 성우는
과거 부모를 죽여버렸다는 자책감에 충격을 받아[15] 과묵하고 폐쇄적인 성격이 되었다. 마리크의 설명으로는 지금도 마음의 감옥 속에 정신을 가둬놓고 있어 감정이란 것이 없는 빈 껍데기나 다름없다는 듯. 그 때문인지 자기 의사는 거의 없는 듯하며, 도미노 시티 공원에 방치되어 이틀 동안 벤치 위에서 같은 자세로 가만히 서있어서 도시 명물이 될 정도였다. 배틀 시티에 개최 후에도 그런 상태로 있다가, 직접 배틀 시티로 출두한 마리크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유우기를 쫓아가 듀얼을 건다.
완전히 마음이 봉인되어 자기 의사가 없기 때문에 마리크의 진정한 인형이라고 할 수 있다. 덱도 오시리스의 천공룡과 슬라임 덱으로, 실질적으로 마리크 본인이나 다름없다.[16] 참고로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이겼을 경우 유우기를 죽이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으며, 그때부터 어디로 도망치든 언제까지나 계속 쫓아갈 것이라고 한다.
듀얼 초반에는 휴머노이드 웜 드레이크로 간을 보았다가 이후 슬라임 증식로로 슬라임 토큰을 계속 소환하고, 악몽의 쇠창살로 시간을 끌면서 리바이벌 슬라임 + 디펜드 슬라임의 콤보로 유우기의 공격을 봉쇄한다. 이후 슬라임 토큰 세 마리가 다 모이자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해내기에 이른다.
어떠한 효과도 받지 않으며 상대 몬스터의 소환도 봉쇄하는 오시리스의 천공룡, 필드를 가드하는 리바이벌 슬라임과 디펜드 슬라임, 오시리스의 공격력을 보강하는 생환의 패, 무한의 패로 이루어진 '신의 영역-갓파이브(神の領域―ゴッドファイブ)' 콤보는 유우기조차 절망할 정도의 무적의 필드였다. 어떻게든 다른 카드와 조합해 돌파해 보려고 해도 디펜드 슬라임에 가로막혀 오시리스의 공격력이 3000 포인트씩 상승하는 수렁에 빠졌다.[17]
하지만 무조건 3장씩 드로우하는 생환의 패와 무조건 즉시 부활하는 리바이벌 슬라임의 효과를 역으로 이용당하는 것으로 이 콤보가 깨지게 된다. 유우기가 세뇌로 리바이벌 슬라임을 빼앗자 오시리스의 소뢰탄이 이를 파괴한다. 이에 리바이벌 슬라임은 다시 부활하고, 오시리스의 소뢰탄 효과로 다시 파괴된다. 그리고 슬라임이 다시 부활. 이를 반복하는 것으로 과묵한 인형이 계속해서 3장씩 드로우하게 만들었고, 결국 과묵한 인형은 덱 파괴로 패배한다. 이 공략법의 실마리를 먼저 눈치챈 건 카이바로, 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카이바가 유우기에게 조언을 해줬다. '끝없는 것이란 없다, 신의 환상일 뿐이다'라는 식.
이토 아키라의 말에 따르면 당시 어시스턴트로서 타카하시 카즈키와 함께 갓파이브 콤보를 꿰뜷기 위한 해답법을 고민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후 당시 룰에서 덱 파괴에 대한 상세한 룰이 없었음을 깨닫고 덱이 0장이 되면 진다는 룰로 돌파한다는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한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8 파멸의 대사신에서는 배틀 시티 종료 후 다른 구울즈 일원들과 함께 네오 구울즈의 구성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자아는 돌아왔지만 여전히 말이 없는 캐릭터로 묘사되고 있다.
2.5.1. 사용 카드
삼환신 중 하나인 오시리스의 천공룡과 이를 보조하기 위한 슬라임 카드들을 사용.2.5.1.1. OCG화된 카드
- 몬스터 카드
- 마법 카드
- 함정 카드
2.5.1.2. OCG화되지 않은 카드
- 몬스터 카드
- 슬라임 킹
- 마법 카드
2.6. 레어 헌터2, 3
성우는
죠노우치 카츠야와 마자키 안즈를 구하러 가던 유우기를 가로막은 레어 헌터들. 누가 유우기와 먼저 상대할지를 두고 일부러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시간을 끌다가, 보다 못한 카이바가 나서서 태그 듀얼을 신청한다. 그리고 제대로 된 듀얼 묘사조차도 없이 카이바의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에 의해 한방에 발리면서 빠른 속도로 퇴장하게 된다. 이로 인해 결국 유우기의 발을 묶는 시간 끌기 역할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듀얼 과정이 조금이나마 자세히 묘사되어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만 믿고서 수비 몬스터로 버티려는 묘사가 나왔지만, 아무 소용도 없이 카이바의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에게 씹히고 갓 핸드 크래셔를 맞고 나가떨어졌다.[20] 하지만 카이바와 유우기가 그들을 쓰러트리고 돌아서자마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일어나 조용히 그들을 추적한다. 그리고 설정이 변경되어 이후 후술할 빛의 가면, 어둠의 가면의 정체가 이들인 것으로 변경. 따라서 빛의 가면과 어둠의 가면의 외모가 원작과는 미묘하게 달라졌다.[21] 이러한 설정 변경으로 장신인 쪽은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의 직접 공격을 2번이나 맞은 신세가 되었다.
2.7. 빛의 가면&어둠의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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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빛의 가면&어둠의 가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빛의 가면&어둠의 가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애니메이션 오리지널.[2] 그 뒤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트라우마를 일으켜서 당분간 괴로워하는 걸로 추정. 물론 검은 로브를 벗어서 버리는 건 덤.[3] 죠노우치가 처음이다.[4] 추가설명으로 친절하게 말뼈다귀라고 적혀 있었다. 고스트 코츠즈카 같은 약골 듀얼리스트도 참가가 가능함에도 이 레벨이니 그냥 카이바가 의도적으로 죠노우치의 레벨을 내린 듯. 북미판에서는 4Kids 특유의 편집으로 정보창의 텍스트가 모두 삭제되면서 별 표시로 표기가 바뀌었는데 원작보다도 낮은 1로 강등됐다.[5] 이때 카이바 코퍼레이션 본사에서 보내온 데이터의 표기를 조작했는데, 그냥 텍스트에서 2를 지우고 5를 입력한 게 다였다. 이걸 유우기 일행에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혼자 보고 말았다. 거기에다가 이후 죠노우치의 정보가 나올 때도 레벨 5로 나온다. 애니에서는 너무 대놓고 속는 것이 좀 그렇다고 판단했는지 죠노우치가 화면을 돌려서 직접 확인하는 식으로 변경되었다.[6] 듀얼 종료 직후 유우기가 덱을 몽땅 찢어 없애서 저렇게 나온 듯.[7] 작중에서도 마리크가 대놓고 최약체 취급을 한다.[8] 그냥 듀얼에 진 거면 승복하겠지만 복제 카드 따위를 쓰는 사기꾼에게 진 건 너무 억울했던 것. 거기에 추가로, 사실 전날 밤은 아직 배틀 시티 대회가 시작되기 전이었다. 비록 죠노우치가 응하긴 했다만 원래는 안티 룰 승부를 굳이 할 필요가 없었던 것.[9] 다만 죠노우치는 시간의 마술사도 가지고 있었고 이것도 붉은 눈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레어 카드기 때문에 이후 에스퍼 로바전부터 안티 룰 대상으로 걸었다. 아마 이것까지는 정보가 없었거나 레어도가 흑룡에 비하면 그렇게 높지 않아 무시한 듯.[10] 아마도 덱에 묘지의 카드를 패나 덱으로 되돌리는 카드가 없었던 듯. 당시엔 OCG 기준으로도 카드 수가 상당히 적어서 묘지의 카드에 간섭하는 카드는 죽은 자의 소생 외에는 거의 없었다. 있더라도 언데드로 필드에 부활시키는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나 작중 후반에나 나올 어둠의 마리크가 쓴 '마법 카드를 다시 패로 가져오는 카드'들 뿐.[11] 실제로 엑조디아 카드는 5장 다 모일 때까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패 자리만 잡아먹는 카드에 불과하기에 다른 덱과 달리 유연성이 극도로 떨어진다. 그래서 레어 헌터 이상으로 부스팅을 하는 카드들만 넣어 어떻게든 선턴에 다 모으는 구축이 많으며 엑조디아 파츠들을 활용하는 천년 덱도 엑조디아 파츠 자체는 패로 오면 안 되는 말림패 취급이다.[12] 이는 원작에서는 배틀 시티편에서도 여전히 매직 더 개더링의 룰적인 부분을 상당수 따르고 있었기 때문으로 설명 가능한데, 매직에서는 OCG의 스탠바이 페이즈에 해당하는 '유지 단계'가 드로우 페이즈보다 먼저 온다. 때문에 원작에서는 드로우 전에 빛의 봉쇄검을 발동 가능했던 것. 물론 OCG룰을 따르는 애니메이션에선 단순한 룰 오류가 맞다.[13] 정확히는 이 남자를 조종하고 있던 마리크 이슈타르가 "이 놈은 내가 원하는 대로 다룰 수 있다"라며 저런 움직임을 보여준 것이다.[14] 유우기 vs 마리크 최종전에서 과거 회상 장면으로 등장.[15]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이 설정이 생략되었다.[16] 이 때문에 패러미터의 수치도 마리크와 동일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신의 카드는 일반인은 다룰 수 없다고 하니, 과묵한 인형의 의지가 아닌 마리크의 의지가 플레이하기에 쓸 수 있다고도 볼 수 있다.[17] 원작에서는 필드에 낼 수 있는 카드의 수가 5장이었기에 생환의 패로 드로우한 카드를 더 낼 수 없어 순전히 공격력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10장 이상의 패를 가지고 굳이 다른 카드를 내놓지 않는 조금 미묘한 상황이 되었다.[18] 이후 도마 편에서 바론을 담당했다.[19] SBS 방영판에서 사루와타리를 비롯한 갖가지 단역을 담당했으며, 3기부터 카이바의 성우를 담당하게 되었다.[20] 신의 카드는 상급 마법 이외의 효과를 일절 받지 않지만 OCG화된 오벨리스크가 거울의 힘에 털리는지라 조금 미묘해졌다.[21] 국내 SBS 방영판에 한해서는 빛의 가면과 어둠의 가면과 이들의 성우가 다른 걸 보면, 별개의 인물로 설정한 듯.